송파구 30억짜리 건물 산 30살 여가수 소식에 네티즌 반응

씨스타 출신 다솜
알고 보니 송파구 30억 건물주
평소 부동산 주식 관심 많아

출처: instagram@som0506(왼), 네이버 지도(오)
출처: instagram@som0506

최근 그룹 씨스타 출신 다솜이 SNS에 업로드한 사진들이 팬들의 시선을 끌었다.

지난 6일 다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서른 살 생일을 맞게 된 소감을 생일을 맞이하고 있는 사진들을 게재하며 전했다.

다솜은 “너무 행복하다. 이래도 될까 싶을 정도로. 감사하다. 우리 팬분들, 가족과 친구분들 사랑한다. 모든 순간을 함께해 주길 바란다”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출처: instagram@som0506

사진 속에서 명품 선물을 받은 다솜의 모습에 다솜의 재산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씨스타 다솜은 남다른 재테크 방식으로 재산을 불려나갔다.

실제로 과거 tvN ‘명단공개 2018’에서 ‘재테크 금손 스타’ 부문에 6위를 차지하기도 해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출처: 네이버 지도

다솜만의 재테크 방식에는 바로 빌딩 매입에 있었다.

다솜은 2014년 서대문구 창천동의 14억 상당의 빌딩을 매입한 바 있다.

해당 빌딩을 매각해 4억 원가량의 이익을 거뒀고 이후 송파구 잠실의 월 임대료가 600만 원에 달하는 31억 원대의 빌딩을 매입했다는 사실이 전해지자 화제가 되었다.

출처: instagram@som0506

씨스타 다솜이 빌딩 매입이라는 재테크에 발을 담그게 된 계기에 엄마가 관련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지난 2020년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다솜은 “어머니가 공인중개사라서 부동산 시세를 잘 알고 있다. 평소 부동산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20대 중반에 건물주면 무슨 기분일까”, “어렸을 때부터 재테크에 관심 있었다니 대단하다”, “야무진 면이 있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처: MBC ‘나 혼자 산다’

다솜은 부동산뿐만 아니라 주식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2018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에서 다솜은 “주식에는 리스크와 리턴이 있다. 가장 성공한 주식 투자자 워렌버핏처럼 1년에 딱 10%의 수익만 얻자는 주식 철학을 지향하고 있다”고 말해 워렌버핏을 투자의 롤모델로 여긴다고 밝힌 바 있다.

20대 중반에 30억 건물주가 되어 이른바 ‘재테크의 신’이라 불리는 다솜의 앞으로 재테크 방식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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