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72cm·몸무게 46kg라는 전소미, 반전뒤태 사진에 모두 충격받았다

전소미 뒤가 다 파인 셔츠 입고 산책
뛰어난 비율 덕분에 모든 옷을 소화해내
최근 4억원 대 외제차 구입해 화제

출처: instagram@somsomi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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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개인 SNS에 과감한 옷을 입고 여러 사진을 게시하며 근황을 알렸다.

전소미는 9일 ‘Sunkissed’라는 멘트와 함께 총 5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전소미는 흰색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돌담길을 따라 산책 중인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일반적인 셔츠가 아닌 뒤가 완전히 파인 화려한 반전 노출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출처: instagram@somsomi0309

금발머리를 한 전소미는 선글라스와 과감한 의상을 착용해 마치 할리우드 스타의 느낌을 주고 있다. 연예계 비율 끝판왕으로 유명한 전소미답게 다소 소화하기 힘든 의상도 찰떡 같이 소화해내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내고 있다.

전소미의 반전뒤태 셔츠를 본 네티즌들은 “왜 이렇게 이쁜거냐”, “모든 옷들이 다 잘 어울리네”, “소미님 제발 블라우스 어디에서 샀는지 알려주세요”라며 관심을 보였다.

출처: instagram@somsomi0309

한편 전소미는 프로듀스 101 시즌1에서 1위로 데뷔에 성공하며 그룹 아이오아이의 센터로 활동했다.

팀 해체 이후 원래 소속사였던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해지하고 YG 산하의 더블랙레이블에서 솔로 가수로 다시 데뷔해 활동 중에 있다.

솔로로 활동하며 ‘BIRTHDAY’, ‘What You Waiting For’, ‘덤덤’, ‘XOXO’ 등 이미지에 맞게 미국 하이틴 스타일의 곡들을 발매했다.

출처: instagram@somsomi0309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전소미는 다양한 방면에서 네티즌들에게 화제가 되기도 했다.

2020년 전소미 리얼리티 자체 콘텐츠 예고 편에서 직접 람보르기니 우르스를 몰고 있는 모습이 등장하자 이틀 동안 실시간 검색어에 머물렀다. 해당 차량은 실제 소유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해명했지만 최근 4억원대의 외제차를 구입해 인증하며 ‘영앤리치’의 면모를 보여줬다.

전소미는 작년 체중계 위에 올라가 ’46.6kg’의 몸무게가 적혀진 사진과 함께 ‘172cm, 46.6’이라는 멘트를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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