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서 활동 않겠다” 은퇴 선언했던 여배우의 충격적인 근황

은퇴 선언했던 배우 장미인애
연상 사업가와 1년 넘게 열애 중
혼전임신한 것으로 전해져

출처: instagram@roseinlov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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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미인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불룩하게 튀어나온 배가 강조돼 있었고 “안녕”, “별똥이와”라는 짧은 글이 담겨 있었다.

D라인 배와 더불어 태명으로 보이는 ‘별똥이’가 언급된 만큼 그녀의 사진은 온라인상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임신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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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매체의 취재 결과 장미인애는 연상의 사업가와 1년 넘게 교제해왔으며 혼전임신을 한 것이 맞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 날짜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으며 관계자 측은 “결혼 시기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고, 결혼 상대는 일반인이라 자세히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추후 장미인애가 직접 입장 표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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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장미인애는 2003년 MBC ‘논스톱4’로 데뷔한 19년 차 배우다.

이후 ‘소울메이트’, ‘레인보우 로망스’, ‘보고싶다’ 등의 작품에도 출연했지만 크게 주목 받지는 못했다.

2013년에는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징역 8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며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으며, 2019년 KBS2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에 출연해 본격적으로 다시 활동하나 싶었지만 이후로 별 다른 소식이 전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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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흘러 2020년 3월 30일 장미인애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을 비난하는 글을 올려 뭇매를 맞았다.

그녀는 “돈이 어디 있어 우리나라에. 우리나라 땅도 어디에 줬지? 국민을 살리는 정부 맞나요? 뉴스 보면 화가 치민다”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에 자신을 공격하고 비난하는 댓글과 끊임없는 싸움이 이어지자 “더는 대한민국에서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습니다”라는 입장을 밝혀 공식적으로 은퇴를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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