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전 ‘원빈 조카’로 불리던 여배우, 뜻밖의 근황 공개했다

‘꼭지’ 원빈 조카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
싱가포르 여행 중인 근황 공개
‘골 때리는 그녀들 2’에도 출연

instagram@kimheebi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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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출신 김희정이 싱가포르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김희정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Marina bay’라는 글과 함께 핫핑크 컬러의 탑 원피스를 입은 모습의 사진들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싱가포르의 상징인 마리나 베이를 배경으로 촬영한 김희정은 우아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MBC 라디오스타

어렸을 때의 얼굴이 아직도 그대로 남아있는 김희정은 2000년 방송된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했다.

극중 원빈 조카 역할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그는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가득 발산했다.

‘꼭지’를 발판으로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간 김희정은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본격적으로 배우로서 발돋움을 시작, 다양한 작품에서 조연으로 활약해왔다.

캠스콘

댄스에도 관심이 많았던 김희정은 과거 허니제이가 수장으로 있던 댄스 크루퍼플로우‘에서도 활동했었다.

그는 2017년 ‘퍼플로우’ 해체 직전까지 배우와 댄서 생활을 병행했다.

또한 김희정은 운동에도 재능이 굉장히 많고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 2’에 출연한 김희정은 남다른 체력과 축구 실력으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MBN 스폰서

비주얼은 물론 뛰어난 연기력, 댄스, 운동 실력까지 갖춘 김희정은 현재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드라마 ‘스폰서‘에서 어떤 불의와 편법에 흔들리지 않는 박다혜 캐릭터를 선보여 대중의 호평을 받았다.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브라운관을 찾을 김희정에게 기대감이 더욱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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