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쪄 보일까봐 걱정하던 걸스데이 혜리의 몸매 수준 이 정도입니다

‘혜리’ 유튜브 속 플라잉 요가
군살 없는 몸매 자랑
뚱뚱해 보일까 걱정하는 발언
올여름 다이어트 유발자로 화제

Youtube@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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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걸스데이 혜리가 MC로 발탁됐을 때 시청자들은 그녀의 걸그룹답지 않은 먹방에 감탄을 표현했다.

혜리의 먹방은 단순히 작은 얼굴에 맞지 않는 입 크기를 자랑하는 모습뿐 아니라 실제로 신동엽이 이영자보다 더 잘 먹는다고 할 정도로 많은 양을 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혜리의 몸매는 먹는 양이 의심될 정도로 늘씬하고 탄탄한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항상 완벽한 옷 핏을 자랑한다.

Mnet / Instagram@hyeri_0609

걸그룹 시절부터 배우 활동을 하는 지금까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 중 하나가 이것이 아니냐며 최근 그녀의 플라잉 요가 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혜리는 2년 전 본인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오늘도 먹기 위해 플라잉 요가를 한다’라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혜리는 강사 선생님과 1:1로 플라잉 요가 수업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

Youtube@혜리

혜리는 고통스러워하는 표정과 해탈한 듯한 웃음소리 특히 거꾸로 매달려 긴 머리카락으로 바닥을 청소하는 듯한 모습까지 친근한 모습으로 팬들을 웃게 했다.

영상 후반에서 혜리는 6개월이 되었으니 인증샷을 찍어보자고 제안했다.

자신감 있던 처음과는 다르게 혜리는 “복근 운동 좀 하고 찍을걸”라고 말하며 입고 있던 상의를 입은 채 찍을지 브라탑만 입고 찍을지 고민을 한다.

강사의 “되게 날씬해 보인다”, “군살이 하나도 없다”라는 말에도 불구하고 혜리는 뚱뚱해 보일까 봐 걱정이라며 “일단 벗고 찍고 너무 뚱뚱해 보이면 입고 찍겠다”라는 말을 했다.

Youtube@혜리

이에 누리꾼들은 “망언이다”, “운동하는 모습은 현실감 넘치는데 몸매는 그렇지 않다…”, “괜히 나도 플라잉 요가 해보고 싶다”, “진짜 말랐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얼굴 막 쓰기로 아이돌계에서 유명한 혜리지만 가만히 있으면 자타공인 여신 미모에 더불어 머리가 굉장히 작아서 전체적인 신체 비율이 좋은 그녀의 운동 영상은 여름을 앞둔 여성들의 다이어트를 자극하고 있다.

Instagram@ryusdb / hyeri_0609

한편 혜리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해 6년째 공개 열애 중인 배우 류준열에 대해 최근 드라마 ‘꽃피면 달생각하고’의 종영 인터뷰에서 “늘 잘해내고 있다고 응원해준다”라며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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