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 3대 여신’이라는 배우의 과거 사진 공개되자 모두가 경악했다

배우 김고은, 과거 사진 공개
초등학생 같은 계원예고 시절 사진
지금과 똑같은 비주얼에 모두 경악

Instagram@ggonekim
영화 ‘은교’

2012년 은교로 파격 데뷔한 배우 김고은은 영화의 호불호 속에서도 김고은이 연기한 은교 역은 호평을 받으며 담번에 기대주로 떠올랐다.

그녀는 은교로 당해 신인상이란 신인상은 모조리 휩쓸었지만 이후 차기작을 선택하지 않고 학교로 돌아간다.

화보 촬영과 홍보 활동 등으로 바쁘게 활동을 이어가면서 연기에 대한 갈증이 더욱 심해졌기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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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한예종 동기들과 연극을 하고 서로의 연기를 평가하는 등 평범한 학교생활을 보낸 김고은은 다시금 연기 활동을 시작했지만 큰 주목은 받지 못했다.

그러던 2015년 웹툰 원작의 ‘치즈인더트랩’의 홍설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처음에는 원작의 홍설의 이미지와 너무 다른 모습에 실망한 원작 팬들에게 좋지 않은 반응을 샀지만 방송이 진행되면서 캐스팅 우려와는 달리 실감 나는 생활 연기를 선보였고 자신만의 홍설을 잘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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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016년에는 그녀의 인생 드라마인 tvN ‘도깨비’ 지은탁 역으로 캐스팅되었다.

방영 초반에는 어린아이처럼 혀 짧은 소리를 내는 고등학생 연기에 대해서 호불호가 갈리기도 했으나 후반부로 가면서 압도적인 집중력과 연기력을 보여줬으며 결국 호평으로 마무리가 됐다.

특히 ‘도깨비’에서 김고은은 고등학생 역할까지 완벽 소화하며 동안 외모 끝판왕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Instagram@ggonekim

이런 김고은이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연 연습 중인 고딩 곤”, “아.. 아이스크림 폰을 든 고딩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계원예술고등학교 재학 시절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 있는데 짧은 단발머리를 한 김고은은 해맑은 표정으로 눈웃음을 짓고 있다.

초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어려 보이는 김고은의 앳된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김고은은 트레이드 마크인 눈웃음을 뽐내 모태 눈웃음 미녀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실제 누리꾼들은 “와 이게 32살이라고”, “말도 안 된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진짜 예쁘네” 등의 감탄을 쏟아냈다.

TVING ‘유미의 세포들2’

한편, 김고은은 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서 김유미 역으로 출연 역시 캐스팅 우려를 싹 지운 싱크로율과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안보현과 찰떡 케미를 자랑한 바 있다.

이어지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2’는 오는 6월 10일(금) 티빙에서 단독 공개된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2’ 제작진은 “유미와 바비의 달라진 관계와 감정선이 설렘을 선사할 것”이라며 “김고은과 박진영의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 지난 시즌과는 또 다른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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