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이규혁’ 예비 부부 “경제권 서로 이렇게 정리했습니다”

이규혁, 손담비 예비부부
10년 전 연인에서 부부로
경제권도 합쳤다고 전해

연합뉴스, instagram@xodambi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

13일 부부의 연을 맺은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계속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도 합류해 더욱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0년 전 같은 방송에 출연해 1년 정도 사귀었던 손담비와 이규혁은 바쁜 스케줄 탓에 헤어졌다고 한다.

대경일보

이와 관련해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채널에서 두 사람이 다시 만나게 된 계기를 전했다.

10년 전 남자친구였던 이규혁을 재회하게 된 것은 다름 아닌 최근 손담비에게 닥쳤던 ‘가짜 수산업자‘ 사건이었다.

‘가짜 수산업자’ 사건은 포항에서 진행된 드라마 촬영장에서 가짜 수산업자인 김 씨가 손담비와 만남을 가진 일이다.

김 씨는 손담비의 환심을 사기 위해 돈을 대신 갚아 주는가 하면 고가의 선물들을 줬다. 그리고 결혼하자 했지만 손담비는 프러포즈를 거절했다.

instagram@xodambi

이진호는 이 사건을 설명하며 “손담비가 이 일에 대해 굉장히 억울해하고 있다. 자신이 피해자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방송 출연도 꺼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손담비는 절친 정려원과의 사이도 일시적으로 나빠졌다. 여러모로 힘든 상황에 함께 손담비의 곁을 지켜준 사람이 바로 이규혁이다.

이진호의 말에 따르면 이규혁은 현재 손담비에게 푹 빠져있다고 한다.

Youtube@연예뒤통령 이진호

손담비와 경제권마저 합쳤다는 이규혁의 재력은 그야말로 대단하다. 원래도 돈이 많은 집안인데다가 사업도 잘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이다.

앞서 이규혁은 베이징 동계 올림픽에서 매스스타트 동메달리스트 이승훈을 지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이 큰 금액을 이규혁은 손담비가 달라는 한마디에 아무 거리낌 없이 건넸다고 한다.

두 사람의 찐 사랑에 누리꾼들은 ‘이규혁 대단하네’, ‘두 분 응원해요’, ‘다 자기 짝이 있나 봄’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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