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나얼·김범수 노래 작곡하던 남성, 지금은 연매출 43억 CEO입니다

인기 작곡가 돈 스파이크
스테이크 가게 ‘로우앤슬로우’ 오픈
연 매출 43억 원으로 화제
채널A ‘서민갑부’ 출연

슈퍼히트

돈 스파이크가 의외의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바비큐 가게를 개업한 뒤 연 매출 43억 원 갑부가 된 돈 스파이크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돈 스파이크는 신승훈, 김범수, 나얼, 엑소 등 유명 가수들의 작곡가이자 평창 동계올림픽의 음악 감독을 맡은 인기 작곡가이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이런 그가 ‘서민갑부‘에 등장한다고 해 누리꾼들은 놀람을 금치 못하고 있다. 평소 미식가로 알려진 돈 스파이크는 과거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남다른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당시 방송 후 돈 스파이크는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음식점 차려달라’라는 댓글이 많이 달린 덕일까.

이후 돈 스파이크는 누리꾼들의 댓글과 반응에 힘입어 고기의 제왕을 꿈꿨다. 그리고 자신만의 조리법을 개발해 바비큐 가게를 개업했다.

이태원에 자리한 돈 스파이크의 가게 ‘로우앤슬로우‘는 개업 초반부터 인기가 상당했다. 5시간을 웨이팅 해야 맛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줄이 장난 아니었다고 한다.

온라인 커뮤니티, instagram@donspike77

이러한 불편함을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 노력한 돈 스파이크는 현재 예약제로 음식점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 예약조차 쉽지 않은 일이다. ‘로우앤슬로우’에서는 부드러운 맛이 매력적인 브리스킷과 꽃갈비 부위로 만든 바비큐, 샐러드, 소고기뭇국, 밥, 음료 등을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소화제까지 제공하고 있다고 전해 더욱 웃음을 유발한다. 손님들에게 그만큼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게 하고 싶은 돈 스파이크의 배려심이 보이는 부분이기도 하다.

채널A 서민갑부

3년 차 사장님이 된 돈 스파이크는 현재 방송 활동보다는 가게 운영에 더욱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소고기 주문부터 보관까지 직접 바비큐를 준비한다.

돈 스파이크의 남다른 사업 수완으로 인기를 얻은 ‘로우앤슬로우’는 현재 이태원, 안면도, 부산에 지점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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