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하트시그널 몰표녀, 피팅모델 일 때려치우고 이렇게 지냅니다

‘하트시그널’ 출연자 임현주
피팅모델에서 배우로 전향
웹 드라마로 데뷔해 첫 정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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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2

단발이 무척 잘 어울리며 특유의 눈웃음이 귀여운 임현주는 2018년 하트시그널 시즌2 당시 첫 회에서 남자 출연자들의 몰표를 받으며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1992년생으로 당시 27살이던 임현주는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마지막 여행에서조차 모든 남자 출연자들에게 티켓을 받을 정도로 인기녀였던 그녀는 여자 출연자 모두의 관심을 받았던 김현우의 최종 선택을 받으며 완벽한 엔딩을 선사했다.

데일리 먼데이 / Instagram@im_hyeonzzu

출연 당시 임현주는 국민대학교 의상디자인과 학생으로 본인을 소개했는데 예쁜 외모와 패션 감각을 살려 피팅 모델 일을 하기도 했었다.

‘하트시그널2를 통해 인기 상승세를 탄 임현주는 2018년 팔로우미 시즌10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그 후 웹드라마에 출연해 연기경력을 쌓은 임현주가 처음으로 정통 연기에 도전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FN매니지먼트 / 나무위키

임현주는 드라마 ‘이번 생도 잘 부탁해’에서 초원 역을 맡는다. 주인공 반지음의 전생이자 문서하의 첫사랑인 윤주원의 동생이다.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이번 생도 잘 부탁해’는 자신의 전생을 기억한 채로 환생을 거듭하며 19회차 인생을 살아가는 반지음이 18회차 인생에서 운명의 남자와 만나며 펼쳐지는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남자 주인공인 재벌가 아들 문서하 역에는 안보현이, 전생을 기억하는 여자 반지음 역에는 신혜선이 출연을 검토 중이다.

우웅우웅2

원작 웹툰 작가의 팬들이 많은 만큼 드라마화되는 ‘이번 생도 잘 부탁해’를 기대하는 누리꾼들은 ‘사랑스럽고 똑 부러진 캐릭터인 초원에 임현주가 찰떡 캐스팅이 된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본격적으로 첫 정통 연기에 도전하는 임현주가 이번 작품을 통해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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