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년 차 여배우가 공개한 셀카는 나이를 예측할 수 없을 정도다

연기력에 미모까지 뛰어난 오연서
셀카 속 군살 하나 없는 몸매 화제
차기작에서 액션 연기 선보일 예정

Instagram@ohvely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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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푼 꿈을 안고 고향을 떠나 서울로 상경한 오연서는 중3이라는 어린 나이에 걸그룹 ‘LUV’으로 데뷔했지만 같은 멤버였던 전혜빈만 잘 나가고 결국 해체됐다.

해체 후 반올림 시즌 1에서 고아라와 티격태격 아웅다웅하는 엄친딸 언니 이예림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연기자 활동을 시작했으나 그 후 오랫동안 무명 시절을 겪었다.

그러던 2012년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방말숙 역을 맡으며 연기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했다.

극 중 방말숙은 밉상, 진상에 이기적인 데다 이중잣대까지 가진 무개념 캐릭터인데 매번 기 싸움에서는 밀리는 헐렁한 시누이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 인기를 얻었다.

MBC ‘왔다! 장보리’

이후 첫 주연작인 ‘오자룡이 간다’에서 돈 많고 마음 여린 부잣집 딸 나공주 역할로 눈길을 끌었으며 2014년 ‘왔다! 장보리’가 대박을 터트리면서 인기 여배우의 반열에 오르게 된다.

오연서는 드라마의 쪽대본 논란이 있었던 상황에서도 상당한 연기력을 선보여 2014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도 받았다.

SBS ‘돌아와요 아저씨’

배우 오연서는 위와 같은 연기력뿐만 아니라 김희선 닮은꼴로 알려질 정도로 예쁜 미모를 가졌으며 헤어스타일에 따라 이미지가 180도 바뀌는 것도 배우로서 장점을 뽑힌다.

특히 키가 170cm로 큰 편인데 엄청난 소두를 가지고 있어 비율과 몸매가 예쁜 배우로 유명하다.

그 때문에 여배우 중에서도 화보 촬영을 상당히 많이 하는 편이며 본인 역시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많이 올리는 편이다.

Instagram@ohvely22

지난 15일에도 오연서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한 것이 이슈가 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슬립 원피스만 입은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겼다.

오연서는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몸매와 심플한 슬립에도 불구하고 화려한 미모로 인형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KBS2 ‘미남당’

한편 오연서는 오는 6월 첫 방송 되는 KBS2 드라마 ‘미남당’에 출연한다.

‘미남당’은 전직 프로파일러이자 현직 박수무당의 좌충우돌 미스터리 코믹 수사극이다.

그들은 대본 리딩 현장을 미리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샀는데 오연서는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어조로 형사 한재희의 정의로운 면모를 표현했다.

그뿐만 아니라 거침없는 액션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은 오연서는 “이번 기회를 통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설렘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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