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 번째’ 뉴스에 자꾸 등장한다는 아이돌 멤버, 알고보니…

샤이니 멤버 키
MBC 아침 뉴스 자료화면으로 등장
트렌드 관련 뉴스로만 세 번 출연해

출처: MBC 뉴스
출처: instagram@bumkeyk

벌써 세 번이나 뉴스에 출연했다고 해 많은 팬들을 놀라게 한 아이돌 그룹 멤버에 대한 관심이 쏟아졌다.

바로 MBC ‘나 혼자 산다’,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하며 남녀노소 사랑받았던 샤이니 키(본명 김기범)였다.

샤이니 키는 18일 아침 방송 MBC ‘뉴스투데이’ 아침뉴스에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출처: MBC 뉴스

뉴스에서는 ‘트렌드 플러스’ 코너에서 ‘반려식물에 꽂힌 MZ세대’를 주제로 한 보도가 공개되었다.

해당 보도 자료화면에서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키가 꽃시장에 방문하여 한 꽃을 고른 뒤 “사장님, 쟤네 막 집에 있는 밭에 심어도 그냥 잘 나요?”라고 묻는 모습이었다.

이후로 키는 집에 있는 텃밭에 꽃들을 심었고, 샤인머스켓과 명이나물 모종을 심어 미니 비닐하우스를 설치하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출처: MBC 뉴스

전현무는 과거 키가 식물을 심는 장면을 보고는 “아침 뉴스에 나오겠다. 샤인머스켓 열풍 이러면서”라며 예언한 바 있다.

그가 예언하기도 무섭게 키의 예능 방송 장면이 그대로 아침뉴스 자료화면으로 약 50초 동안 계속해서 등장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진짜 키하면 트렌드를 뺄 수 없다”, “MBC도 인정한 트렌드남”, “키가 하는 건 다 따라 해보고 싶더라” 등 트렌드 코너에 자료화면으로 등장한 키에 대해 열띤 반응을 보였다.

출처: MBC 뉴스

샤이니 키는 작년 4월에도 아침뉴스에 자료화면으로 등장해 ‘나 혼자 산다’ 애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MBC 아침뉴스에서는 대파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는 내용과 함께 샤이니 키가 집에 있는 텃밭에 대파를 심는 모습으로 자료화면이 송출되었다.

특히 키의 영상에서는 “대파 값이 올라 유명 연예인도 집에서 파를 길러 먹기도 한다”는 멘트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채널A 뉴스

이뿐만 아니라 2015년에는 키가 애플워치를 구매하기 위해 기다리는 모습과 함께 자막으로 “아이돌 그룹 샤이니 키도 줄 서서 구매”라는 멘트가 달려 방송되기도 했다.

트렌드와 관련한 주제로 뉴스에 자주 자료화면으로 등장하는 샤이니 키가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기범주’, ‘파테크’, ‘식집사’에 이어 어떤 트렌드를 만들어 나갈지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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