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에 도주까지” 원빈과 영화찍던 아역스타, 충격적인 소식 전했다

아역배우 출신 김새론, 음주운전 적발
“누가 봐도 만취일 정도로 비틀거려”
누리꾼 및 김새론 소속사의 반응

출처: tvn ‘온앤오프’
출처: osen, instagram@ron_sae

영화 ‘아저씨’에서 주연을 맡았던 아역배우 출신 김새론이 최근 음주운전을 하다가 적발되어 물의를 빚고 있다.

김새론은 2000년생 7월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21세이다. 그는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에서 주연을 맡아 대중에 얼굴을 널리 알렸다.

출처: tvn ‘온앤오프’

보도에 따르면 5월 18일 아역배우 출신 김새론은 음주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하다 경찰에 적발되었다. 경찰에서는 김새론이 이날 오전 8시경 서울 강남구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구조물을 들이받은 뒤 도주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김새론은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 붙잡혀 음주 측정을 요구받았는데, 김새론이 채혈을 원해 병원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진다.

instagram@ron_sae

서울 강남경찰서 측에서는 “비틀거리며 운전하는 차량이 있다”라는 6~7회 접수되었고, 음주운전이 의심되어 곧바로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경찰에서는 또한 체포될 당시 김새론이 “누가 봐도 만취일 정도로 비틀거리던 상태”였다며 “정확한 사고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김새론의 요구에 의해 진행된 채혈은 현재 국과수에 의뢰된 상태이며, 최종 결과는 7일 후에 나온다. 관계자는 국과수 결과가 나온 뒤 일정을 다시 잡아, 김 씨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출처: mbc뉴스

원빈과 함께 영화 ‘아저씨’에 나와 흡인력 있는 연기를 펼쳤던 아역배우 김새론이 성인이 된 후 이같이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자 대중들은 실망스러운 반응을 금치 못했다. 누리꾼들은 “음주운전은 살인미수나 다름없다. 김새론 이제 out”, “예전부터 방송에서 말 안 가리고 막 하던데 롱런은 못할 듯” 등 비판을 쏟아냈다.

특히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새론이 음주운전 중 들이받아 파손된 변압기의 사진이 퍼져나갔는데, 한 누리꾼은 “이게 사람이었을 거로 생각하니까 아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사고로 인해 인근 스타벅스의 결제도 잠시 중단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새론의 소속사인 골드메달리스트 측에서는 “상황을 확인 중이다. 조만간 입장문을 낼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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