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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이 시청자에게 직접 ‘서운하네요’라고 댓글 남긴 사연은 이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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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미부부’ 김우빈 장면에서 심드렁한 표정
김우빈이 직접 서운하다고 댓글 달아
얼차려 자세하며 사과 영상도 올려

출처: instagram@____kimwoobin, 유튜브 ‘얼미부부’
출처: instagram@____kimwoobin

삶의 끝자락 혹은 시작에 서 있는 모든 사람들의 달고 쓴 인생을 그린 tvN 주말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출연 중인 김우빈이 시청자에게 서운함을 토로했다.

지난 16일 15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얼미부부’에서는 ‘우리들의 블루스’를 시청 중인 영상을 게시했다.

출처: instagram@eolmiii

해당 영상에서 ‘얼미부부’의 남편은 김우빈과 한지민이 함께 등장하는 씬을 시청하고 있었다.

남편의 최애인 한지민이 화면에 잡히자 남편은 아내를 앞에 두고 있지만 표정관리를 하지 못하고 활짝 웃어 보였다. 이에 아내는 장난으로 “표정 어디까지 밝아지냐. 맞고 싶냐?”라고 말하며 질투하기도 했다.

그러나 화면에 김우빈만 단독으로 나오자 남편은 세상 심드렁한 표정으로 바뀌어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instagram@eolmiii

이를 본 김우빈은 얼미부부의 인스타에 직접 “서운하네요”라고 댓글을 달아 화제가 되었다. 예상하지 못한 댓글을 받은 얼미부부는 “잘 보고 있어요. 늘 건강하세요!”라며 답댓글을 남겼다.

이어 추가로 해명 영상을 올리며 김우빈의 섭섭한 마음을 달래주었다. 아내는 김우빈에게 “오빠의 오랜 팬으로서 댓글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저희는 예전부터 항상 응원하고 있고 꽃길만 걷길 바라요”라고 전했다.

무엇보다도 아내의 뒤편에서 얼차려 자세를 하고 있는 남편이 섭섭한 김우빈을 향해 “파이팅”이라고 크게 외쳐 폭소케 했다.

출처: 지오다노 코리아

한편 김우빈은 2008년 김서룡 옴므쇼에서 모델로 데뷔했으며 2011년 KBS 스페셜 드라마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신사의 품격’에서 주인공을 짝사랑하는 제자 김동협 역할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신사의 품격’, ‘학교2013’, ‘친구2’, ‘상속자들’, ‘스물’, ‘함부로 애틋하게’ 등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그러나 2017년 비인두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시작하며 잠시 연예계 생활을 쉬었지만 2019년 청룡영화상 시상자로 복귀했다.

최근 지오다노 화보 촬영장에서 인연을 맺어 8년째 장기 연애 중인 신민아와 함께 ‘우리들의 블루스’에 함께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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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우빈 개새끼 그냥 총이나 맞아 뒈져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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