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옹이 습관이라 상대 여배우와 계속 열애설 난다는 남자 연예인

성훈 남녀 구분 없이 평소 습관이 포옹
임수향, 송지은, 박나래, 손담비와 열애설
평생 소개팅은 딱 한번 해봐

출처: MBC 연기대상, OCN ‘애타는 로맨스’
출처: instagram@sunghoon1983

배우 성훈이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개그우먼 박나래와 불거진 열애설을 해명하고 자주 열애설이 나게 되는 자신만의 습관에 대해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다양한 멜로 작품을 통해 ‘사윗감 0순위’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성훈이 출연해 과거 박나래와의 열애설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한다.

출처: iMBC

성훈은 “남자든 여자든 포옹하는 것을 좋아하며 평소 습관이다”, “나래와는 워낙 친해서 포옹이 자연스러웠는데 다른 분들이 보실 때는 오해할 정도였나 보다”라며 과거 일어났던 열애설을 부인했다.

앞서 성훈은 2019년 MBC연예대상에서 박나래의 드레스를 스윗하게 잡아주고 대상 수상 후 뜨거운 포옹을 나눈 모습으로 인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그러나 바로 “무대 뒤에서는 스태프가 챙겨주지만 위에서는 그럴 수 없다. 마침 내 순서가 나래 뒤라서 잡아준 것뿐이다”라고 말했다.

출처: SBS ‘신기생뎐’

또한 성훈은 신인 시절 3000:1을 뚫고 주연을 맡게 된 드라마 ‘신기생뎐’의 상대역 임수향과 열애설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당시 드라마를 찍기 전 신인 배우들끼리 5개월 정도 매일 장시간 연습을 했는데 캐릭터를 세뇌하다 보니 호감이 생길 수 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개팅을 딱 한 번 해봤다고 말하며 경험담을 털어놓기도 했다. “대학 시절 첫 소개팅으로 첫 여자친구를 만났다. 그게 처음이자 마지막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출처: instagram@sunghoon1983

이런 다정한 습관을 가진 이유 때문인지 성훈은 여러 차례 여배우들과 열애설이 난 적 있다.

2017년 OCN 드라마 ‘애타는 로맨스’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송지은과 뛰어난 케미로 인해 사귀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돌았다. 2018년 둘이 본격적으로 연애한다는 기사가 보도되었지만 성훈 측은 곧바로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2020년 MBC ‘나혼자산다’에 게스트로 나온 손담비와 열애설이 돌기도 했다. 이에 성훈은 “비슷하게 생겨서 그런 것 같다”라고 해명했으며 손담비 역시 “자꾸 성훈님 이야기 하시는데 정말 좋은 친구 사이일 뿐이다”라고 말해 열애설을 일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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