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으로 5400% 수익낸 방송인의 아내, 최초 공개된 미모에 감탄 쏟아졌다

‘비정상회담’ 출연하던 기욤 패트리
SNS 통해 웨딩 화보 공개
아내의 여배우급 미모 눈길

출처: instagram@patryguillaume
출처: instagram@patryguillaume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의 근황이 전해졌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으며 사진 속에는 뛰어난 미모를 소유한 한국인 아내 양유진 씨가 특히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다양한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며 군살 없는 몸매와 함께 연예인급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두 사람에 모습에서 기욤 패트리는 아내를 향해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출처: instagram@patryguillaume

기욤 패트리는 지난 2020년 11월 “결혼해줄래? 결혼자! 결혼식은 코로나 사라지면 하기로”라는 글을 올리며 이미 결혼을 발표했었다.

하지만 계속되는 팬데믹 상황으로 결혼식이 연기됐고, 결국 지난 4월 아내와 함께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당시 ‘비정상회담’ 패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앞길을 축복해준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웨딩 화보를 접한 누리꾼들은 “신부 미모 무슨 일이에요 너무 아름다우시다”, “축하드려요 두 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선남선녀 커플이네, 이쁘게 사랑하시길” 등의 댓글을 달며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출처: instagram@patryguillaume

한편 기욤 패트리는 지난해 9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비트코인 수익률이 무려 5,400%라고 언급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그는 2018년 비트코인 한 개가 80만 원대일 때 친구의 추천으로 비트코인을 구매해 큰 차익을 얻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 전 여자친구에게 “나와 결혼하면 평생 일 안 하게 해주겠다고 했다”며 아내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출처: 온게임넷

투자도 투자지만 기욤 패트리는 과거 게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동했을 만큼 다재다능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는 1998년부터 각종 대회를 휩쓸며 북미를 정복하고 한국의 ‘온게임넷 스타리그’마저 우승한 전적을 지니고 있다.

화려한 업적을 세웠기에 자타공인 세계 최고의 프로게이머로 꼽혔지만 아쉽게도 기량 하락으로 일인자 자리를 넘겨주며 방송인으로서의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 됐다.

출처: JTBC ‘비정상회담’

한국에서는 2014년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데뷔한 그는 시즌 1부터 2까지 한 번도 교체되지 않을 만큼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다.

회차가 진행될수록 그의 자유로운 사고방식과 함께 뛰어난 지적 능력이 부각돼 특별한 논란 없이 많은 이들에게 두루두루 사랑받았다.

이후로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얼굴을 보이던 그는 결혼 소식을 전한 이후로 캐나다로 돌아가 여자 친구와 결혼을 준비하며 한동안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현재는 간간이 다시 얼굴을 비추면서 다시 방송으로 복귀할 조짐이 보여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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