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버지’ 방시혁이 27억 수익냈다는 똘똘한 한 채, 바로 여깁니다

방시혁, 비싼 부동산 스타 4위
유엔빌리지 내에 위치한 집
최근 매매가 135억 원
태양·민효린 등 거주 유명

Youtube@HYBE LABELS / 장학건설 공식 홈페이지
뉴스1

방탄소년단(BTS) 아버지’로 불리는 하이브 의장 방시혁의 ‘똘똘한 한 채’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net ‘티엠아이 뉴스 쇼(TMI NEWS SHOW)’에서는 ‘비싼 부동산을 플렉스 한 스타’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졌는데, 방시혁이 비싼 부동산을 소유한 스타 중 한 명으로 이름을 올렸다.

물론 가장 비싼 부동산을 소유한 스타는 아니었지만 ‘억 소리’나는 4위에 등극했다. 그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장학파르크한남 집을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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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은 268㎡(약 81평·2층) 규모의 집을 108억 원에 분양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요한 것은 최근 매매가가 135억 원으로 올랐다는 점이다.

장학파르크한남은 우리나라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유엔빌리지 내에 있다. 지난해 12월 한 세대가 120억 원에 매각돼 국내 아파트 매매 실거래 최고가를 경신했는데, 최근 이보다 15억 원이 높게 거래된 것이다.

집 내부에는 침실과 욕실이 각각 5개인 것으로 알려졌다. 1가구에 6대의 차를 댈 수 있고, 주민 편의시설로는 사우나, 스크린골프장, 헬스장, 와인바, 기사대기실 등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총 17세대에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이며, 모든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고 한다.

고급 빌라 전문건설사인 장학건설이 기존 한남타운이 있던 용지를 매입해 지난 2020년 6월 완공한 곳이다.

빅뱅 멤버인 가수 태양과 배우 민효린 부부, 가수 싸이 등 연예인은 물론, 원진 디와이홀딩스 부회장, 서준혁 대명소노그룹 부회장 등도 거주하고 있다.

이번 방송에서 MC 미주는 방시혁에 대해 “손대는 것마다 성공하는 미다스의 손이다. 미혼이지만 BTS라는 7명의 아들을 둔 아버지”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장학파르크한남을) 실거래가보다 더 높은 금액으로 구매했다”며 “방시혁이 매입한 아파트는 3층과 4층이 연결된 복층 구조다. 또 현존하는 고급 아파트 중에서 가장 많은 주차가 가능한 곳이라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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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3월 기준 올해 전국에서 공시가격이 가장 비싼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더펜트하우스청담(PH129)’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공동주택 공시가격 1위 자리를 지킨 셈이다.

2~4위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는 고급 단지들이었는데, 방시혁이 거주하는 장학파르크한남이 3위를 차지했다.

2위는 ‘나인원한남’으로 BTS 멤버 RM과 지민이 거주해 화제를 모았다. 한남더힐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나인원한남과 한남더힐은 다수의 대기업 총수와 연예인이 거주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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