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지와 상관 없어” 아이유도 못참고 몰래 훔쳐봤다는 배우의 비주얼

가수, 배우로 활동 중인 아이유
영화 ‘브로커’로 송강호, 강동원과 호흡
강동원 보며 부끄러워하는 모습 보여
‘브로커’ 6월 8일 개봉 앞둬

KBS2 연중라이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기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는 아이유가 인터뷰에서 전한 말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KBS2 ‘연중 라이브’에는 영화 ‘브로커‘의 주연들인 송강호, 강동원, 아이유, 이주영이 출연했다.

이날 아이유는 ‘독보적 미남’, ‘얼굴 천재’로 불리는 강동원과 연기 호흡을 맞춘 소감을 전했다.

KBS2 연중라이브

리포터가 아이유에게 송강호, 강동원과 함께 영화를 촬영한 소감이 어떤지 물어보자, 그는 “너무 대선배시다. 보통은 노력으로 저를 컨트롤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라고 운을 띄우던 아이유는 강동원 쪽을 바라봤다.

그러면서 아이유는 “(강동원이) 너무 멋있어서 (촬영 중) 의지와 상관없이 계속 눈이 갔다”고 밝히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듣던 강동원 또한 아이유의 멘트가 기분이 좋았는지 연신 흐뭇한 미소와 웃음을 지어 더욱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올해로 벌써 데뷔 13년 차인 아이유마저 떨리게 한 강동원의 위력을 볼 수 있었다.

CJ ENM

앞서 아이유는 무려 칸 국제영화제만 8번 초청된 일본의 인기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의 신작 ‘브로커’에 캐스팅돼 화제를 모았다.

이미 영화계 대표 배우 송강호와 강동원이 먼저 캐스팅된 터라 영화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더욱 커졌다.

그리고 오는 6월 8일 이 세 명의 주역들이 열연을 펼친 ‘브로커’가 드디어 개봉한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다.

아이유는 극 중 베이비 박스에 아기를 두고 간 엄마 ‘소영’역을 맡아 활약한다.

뉴스브릿지

한편 아이유는 1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했다. 귀엽고 상큼한 매력으로 사랑받은 그는 ‘국민 여동생’이라는 칭호를 얻으며 인기 절정을 달렸고 현재도 진행 중이다.

매력적인 음색, 뛰어난 작사 작곡 능력도 갖춘 아이유는 아티스트로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연예인 중 한 명으로 꼽힌다.

여기에 더불어 적당한 예능감, 섬세하고 몰입력 높은 연기력까지 갖춰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활동 중이다. 이 때문에 많은 아티스트들의 롤모델로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만능 엔터테이너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아이유는 현재 영화 ‘브로커’ 외에도 이병헌 감독이 연출한 영화 ‘드림‘의 개봉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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