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둘곳 없다” 레깅스보다 더 야하다는 리듬체조선수의 최근 복장

리듬체조 선수 출신 신수지
속바지처럼 짧은 레깅스 착용
현역 은퇴 후 근황 소식

instagram@shinsjsj
instagram@shinsjsj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출신 신수지가 육감적인 몸매가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을 입은 사진이 공개되며 누리꾼들 사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수지는 지난 5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햄버거집에 방문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instagram@shinsjsj

사진 속에서 신수지는 ‘BUTTER BURGER’라는 간판의 햄버거집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신수지의 화끈한 의상이었는데, 신수지는 끈으로 된 하얀색 민소매와 함께 푸른 계열의 반바지 레깅스를 입고 있었다.

신수지는 자신의 전신사진과 함께 햄버거, 감자튀김, 어니언링 등 음식 사진을 함께 찍어 올렸는데, 누리꾼들은 “햄버거 먹고 저 몸매가 어떻게 가능?”, “청순 글래머“, “몸매 진짜 미쳤다.” 등 음식보다도 신수지의 몸매에 감탄하는 반응을 내놓았다.

출처: 연합뉴스

신수지는 리듬체조 선수 시절 리본을 주 종목으로 하여 아시아선수권에서 은메달과 동메달을 각각 두 번 획득할 정도로 상위권 성적을 거둔 실력 있는 선수였다.

하지만 그는 올림픽에서 겪은 부상을 극복하지 못하고 결국 21세의 이른 나이에 현역에서 은퇴하게 되었는데 이후 그는 볼링에도 도전해 프로선수 선발전에 합격했고, ‘댄싱 위드 더 스타’, ‘복면가왕’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instagram@shinsjsj

특히 신수지는 무엇보다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선수 시절부터 유명했는데, 그는 은퇴 후 10kg 이상 살이 쪘다면서 전성기 때의 몸매를 되찾기 위해 다이어트에 나섰고 이에 성공하면서 보디 프로필 사진을 찍기도 했다.

실제로 신수지는 최근 E채널 ‘노는언니2’에 출연했을 때도 “체지방률만 5%, 몸무게는 7kg를 감량해 47kg 몸무게를 완성했다”라고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었는데, 그는 이처럼 살을 대폭 감량했음에도 여전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보유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3
좋아요
7
감동이예요
3
화나요
5
슬퍼요
5

8

  1. 하나도 안이상하고 엄청 예쁘고 같은 여잔데도 눈둘데 엄청 많고 좋은데요? ㅋㅋㅋㅋ 요가 필라테스 뭐. 요즘 저런 복장은 일도 안이상

    응답
  2. 두둑을보면되죠

    응답
  3. 저런옷 아무나 입는줄 아나?? ㅎㅎㅎ

    응답
  4. 성인군자라 가린 부위만 봅니다

    응답
  5. 눈 바쁩니다.

    응답
  6. airepoting aiing andante ingHO22
    Has ..
    space camp fireing HO22ing

    응답
  7. 본다고 신고하면 성희롱은 아닌가?

    응답
  8. 강 다벗고다녀라~~~~ㅁㅊㄴ

    응답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