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25개나 찍었다는 스우파 멤버, 한강뷰 집 공개했다

스우파 출연한 여성 댄서 가비
최근 이사한 마포 한강뷰 아파트
“방송 후 광고촬영 25개 이상”

instagram@gabeeg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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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국적인 열풍을 일으켰던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 크게 활약한 한 여성 댄서가 최근 한강뷰 집을 마련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24일 밤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에는 댄서 겸 안무가 가비가 출연해 최근 이사한 뉴 하우스를 공개했다.

kbs ‘新가족관계증명서-갓파더’

방송 최초로 공개된 가비의 새집은 화이트와 베이지 톤이 섞여 따뜻한 무드를 자아내며, 무엇보다 거실 전면의 커다란 통창에는 서울 경치가 한눈에 내려다보였다.

가비는 “이사 온 지 3주 정도 된 새집이다. 서울에 있는 아파트인데, 고층 아파트에 한강이 보인다”라며 자랑했고, 이에 방송인 이금희는 “한강뷰는 성공의 상징 아니냐”라며 감탄했다. 가비는 “저 진짜 이런 집에 살고 싶었다. 이룰 수 없는 꿈같은 걸 이야기하는 느낌이었는데, 이렇게 살아볼 수 있어서 행복하다”라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밝혔다.

출처: 온라인커뮤니티 ‘더쿠’

한편 가비가 이사 간 곳은 서울 마포구 도화동에 위치한 주상복합아파트 ‘마포한화오벨리스크’로 한화건설이 시공한 이 아파트는 전 세대의 70%가 한강을 내려다볼 수 있는 멋진 조망권을 가지고 있다.

마포한화오벨리스크의 단지 내에는 휘트니스센터, 수영장, 골프연습장, 사우나, 편의점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있으며, 마포역 바로 앞에 세워져 서울의 강북과 강남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에 있다는 이점이 있다.

2004년 지어진 이 주상복합은 29평형 매물이 2022년 5월 초 12억 원에 거래된 바 있다.

instagram@gabeegal

한편 가비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댄스팀 ‘라치카’의 리더로 나와 수준급 댄스 실력과 함께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방송 이후 인기가 수직상승하게된 가비는 스우파가 끝난 뒤 “25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그뿐만 아니라 가비는 인기를 얻은 뒤 자신이 쓰던 사무실도 지하 연습실에 있었는데 건물 지상 2~3층으로 올라왔고, 어머니에게 200만원대 순금 팔찌와 함께 신용카드를 선물로 드렸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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