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탈퇴하고 일본 넘어갔던 여가수, 180도 확 바뀐 근황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강지영
카라 탈퇴 후 일본에서 활약
현재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

이엘파크, 오펀 블랙 일곱 개의 유전자
이엘파크

카라 강지영의 깜짝 근황이 공개됐다.

소속사 이엘파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광고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업로드했다. 데뷔 14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사진 속 강지영은 여전히 데뷔 때와 동일한 미모를 유지하고 있었다.

세월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더해진 성숙미와 섹시함은 덤이었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강지영은 핑크빛의 러블리 의상부터 시크한 분위기의 블랙 의상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엘파크

더불어 그동안 쉽게 볼 수 없던 과감하게 가슴 라인을 드러낸 파격 노출 의상도 완벽 소화한 강지영은 더 이상 카라 막내 멤버가 아니었다.

180도 달라진 분위기를 자아낸 강지영은 현재 국내와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으며 배우로서 활동 중이다.

사촌지간인 NS윤지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한 강지영은 1달이라는 짧은 연습생 기간을 갖고 바로 카라 멤버로 합류했다.

화려한 비주얼은 물론 특유의 상큼함과 귀여움을 지닌 강지영은 2008년 중3, 16살에 카라로 데뷔했다.

STEP MV

회사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돼서 데뷔한 탓에 데뷔 초반엔 다소 부족한 가창력을 보이긴 했다. 그러나 가수로서 끊임없는 노력에 노력을 거듭한 결과, 후에는 확연히 다른 무대를 보여줬다.

‘Lupin’때부터 두각을 드러낸 강지영은 이어진 다른 곡의 활동에서도 대중의 큰 호평을 받았다.

하이톤의 음색이 매력적인 강지영은 정규 3집의 타이틀 곡 ‘STEP’에서 메인 보컬 박규리와 곡을 이끌 정도로 놀라운 성장세를 이뤄냈다.

강지영의 노력은 가수로서 뿐만이 아니었다. 한국보다 일본에서 더 많은 인기를 누렸던 강지영은 카라 해체 후 5년 동안은 일본에서의 활동에 힘썼다.

오펀 블랙 – 일곱 개의 유전자

그래서 언어에도 더욱 신경 썼을 터, 강지영은 언어 공부를 일상생활화했다. 그 덕에 원어민 수준으로 일본어를 능수능란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강지영은 일본의 여러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아 활약했다.

가수로서 감미로운 음색, 연기력, 비주얼, 한국어와 일본어 2개 국어 사용까지. 강지영은 현재 한국으로 넘어와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 중이다.

2020년 방송된 ‘야식남녀‘ 이후 아직 차기작 소식을 들려주지 않고 있는 강지영의 새 작품에 팬들과 대중의 기대감이 더욱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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