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한도 초과될 정도로 많이 먹던 여배우, 20kg 감량한 현재 모습

데뷔 19년 차 배우 이수경
167cm, 47kg 늘씬한 몸매 유지
식비 때문에 카드 한도 초과돼

켈로그, bnt, OSEN

bnt

배우 이수경의 반전 과거가 공개됐다.

167cm47kg라는 늘씬한 몸매를 가진 이수경은 과거 통통한 모습을 갖고 있었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17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이수경은 “먹는 걸 워낙 좋아해서 하루 종일 먹는다. 고기 먹었다가 초밥 먹고 커피랑 디저트까지 먹는다. 그리고 저녁을 다시 시작한다”고 말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이로 인해 카드 한도 초과된 적도 여러 번 있었다는 이수경은 “좋아하는 음식을 먹기 위해 운동한다. 운동 시간을 늘려서 관리하고 있다. 운동 밖에는 답이 없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수경은 고등학교 때 꽤나 통통한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 살이 많이 쪘었다. 엄마가 배우 하려면 살 빼라고 해서 살을 뺐다. 배우를 하기 위해 20kg를 감량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다이어트를 위해 하루 3시간씩 운동한 것은 물론 소식하면서 채소를 많이 먹었다는 이수경은 현재 많은 여성들에게 부러움을 사는 워너비 몸매를 가지고 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2020년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이수경은 다이어트 성공 후 몸매 관리 방법을 인터뷰를 통해 공개했다. “다이어트는 꾸준히 해야 하는 것 같다. 요즘은 많이 걸으려고 노력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다이어트 멘토’라는 타이틀이 붙을만큼 다이어트에 진심이라는 이수경은 안해본 운동이 없을 정도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여러 가지 운동을 동시에 한다. 필라테스, PT, 줌바댄스까지 시작했다”며 “특히 줌바는 유산소 운동이 많이 되더라. 800칼로리 이상 소모가 된다. 10분도 못하겠더라”라고 전한 바 있다.

KBS2 왼손잡이 아내

한편 이수경은 2003년 화이트 CF를 통해 데뷔했다. 하이톤의 목소리, 밝고 쾌활한 성격으로 발랄한 소녀미가 매력적인 이수경은 드라마, 예능 관계없이 다양한 방송에 출연 중이다.

또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덕에 선한 역할부터 악한 역할까지, 주어지는 캐릭터를 200% 소화해내는 연기파 배우이다.

이수경은 2019년 KBS2 일일 드라마 ‘왼손잡이 아내‘ 이후 아직까지 별다른 차기작 소식이 없는 상태이다. 새 작품과 새 캐릭터로 돌아올 그에게 대중의 기대감이 더욱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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