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에서 마주치고 다들 놀란다는 쇼핑몰 대표들의 외모+몸매 수준

쇼핑몰 모델보다 더 예쁜 대표 외모
연습생 출신 최수정, 얼짱 유혜주 등 화려한 이력
외모, 몸매, 재력까지 다 갖춘 능력자들

Instagram@r_yuhyeju / pinksecret85 / __leeheeeun__
Instagram@r_yuhyeju

온라인 커뮤니티에 ‘면접 보러 갔다가 대표가 너무 예뻐서 한마디도 못 하고 나온 썰’이라는 글을 올리게 할 것 같은 뛰어난 외모의 대표들이 있다.

쇼핑몰을 운영하며 인스타그램으로 직접 소비자와 소통하거나 자신의 외적인 장점을 살려 대표 본인이 직접 모델을 하기도 하는 미모의 쇼핑몰 CEO들을 살펴보자.

MBC ‘나 혼자 산다’ / Instagram@sujungsuj

첫 번째는 웹툰 작가 박태준의 아내이자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그룹 마마무 화사의 친한 언니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던 최수정 대표이다.

화사와 같이 가난한 연습생 생활을 하기도 했던 그녀는 2010년 한중 합작 5인조 그룹 롯데걸스의 비주얼 센터로 활동했다.

이후 여성 의류 쇼핑몰 대표로 회사를 운영하며 웹드라마 ‘체크, 메이트’에 출연하는 등 배우 활동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Instagram@r_yuhyeju

두 번째로 만나볼 사람은 2011년 Comedy TV에서 방영한 ‘얼짱 시대 5’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유혜주 대표이다.

그녀는 당시 흰 피부와 청순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구혜선 닮은 꼴’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는데 유혜주 대표는 현재 부산에 기반을 둔 여성복 쇼핑몰의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의 쇼핑몰 제품들은 청순한 본인의 이미지에 맞는 심플하고 차분한 느낌의 옷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또한 ‘메이드 바이 리주’라는 카테고리에서는 사입해 온 제품이 아닌 직접 제작한 상품도 판매하고 있다.

Instagram@pinksecret85

다음은 화사한 색감의 의류를 주로 선보이는 쇼핑몰과 안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는 박현선 대표이다.

그녀는 발레를 전공했기에 호리호리한 체격을 가지고 있어 평소 맞는 옷을 구입하기 어려웠던 경험을 바탕으로 44 사이즈에 초점을 맞춘 옷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같은 고민을 하는 소비자에게 큰 인기를 끈 그녀는 100억 매출을 달성하며 성공한 커리어 우먼 반열에 올랐다.

또한 홈쇼핑에서 자사 화장품마저 완판 신화를 성공한 그녀는 서래 마을에 발레와 피트니스를 결합한 ‘발레핏’을 가르치는 발레학원을 오픈했다.

Instagram@__leeheeeun__

마지막은 귀여운 동안 미모와 그와는 반대되는 CG 같은 몸매를 자랑하는 이희은 대표이다.

본인의 이름은 내걸고 두 개의 쇼핑몰을 운영하는 그녀는 완벽한 몸매를 드러내는 과감한 란제리 모델까지 완벽 소화하는데 특히 타고나지 않고는 가질 수 없는 넓은 골반을 가지고 있어 여성들의 부러움을 자아낸다.

그녀는 쇼핑몰과 더불어 현재 약 15만 명의 구독자를 가진 유튜브 ‘이희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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