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닮은 나는솔로 몰표녀, 몸매 훤히 드러나는 비키니 사진 공개했다

나는 솔로 8기 인기녀 옥순
남성 출연자들의 몰표녀 등극
SNS에 올라온 파격적인 사진

instagram@ayo_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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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들의 연애 매칭 리얼리티 프로그램인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 남자들의 몰표를 받은 여성 출연자 옥순에 시청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나는 솔로의 남성 출연자들은 첫 데이트를 하고 싶은 여성으로 모두 옥순을 지목하며 ‘옥순의 전성시대’를 예고했다.

SBS Plus ‘나는 SOLO’

대다수 남성 출연자들의 마음을 얻은 나는 솔로 8기 옥순은 동글동글한 얼굴에 뽀얀 피부, 큼지막한 눈을 가져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가진 여성이다.

옥순이 인기를 얻기 시작한 것은 자기소개 시간 이후였는데, 당시 옥순은 고려대학교를 졸업한 뒤 기자로 근무하다가 현재는 가상화폐 관련 플랫폼에서 마케터로 일한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순하고 어려 보이는 인상과 달리 똑 부러진 태도로 자신을 소개하는 모습에 남자 출연자들은 “옥순이 이전과는 달라 보인다”라며 호감을 표현했고, 이후 데이트 신청에서도 옥순에게 향하는 모습을 보였다.

instagram@ayo_a0

이처럼 8기 옥순이 광수를 제외한 모든 남성 출연자들의 몰표를 받으면서 그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폭발했는데, 옥순은 방송 중인 지금도 SNS를 통해 자신의 근황을 알리고 있다.

옥순은 인스타그램에 인천의 야외수영장에서 찍은 비키니 사진이나, 몸매가 드러나는 연한 핑크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찍은 사진 등을 올리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옥순이 올린 사진들을 보면 귀엽고 청순한 평소 이미지와는 달리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인다.

SBS Plus ‘나는 SOLO’

한편 나는 솔로 8기 인기녀 옥순은 방송 중 데이트하던 상철에게 ‘남사친‘과 관련된 예민한 질문을 던지면서 누리꾼들에게 비난받기도 했다.

당시 옥순은 자신이 남자인 친구가 많다고 얘기하면서 “나는 사귀면 잘 다투지 않는데, 연락 문제로 꼭 다투게 되더라. 나는 상대방이 회식이다, 들어갔다, 이것만 말하면 되는데, 상대방은 아니더라”라고 말하고 “아내가 일주일에 5일 내내 친구랑 밥을 먹고 들어간다고 하면 어떨 것 같냐?”라고 질문을 던졌다. 시청자들은 옥순이 자기소개 당시 책임감을 강조하던 모습과는 달리, 배우자가 아닌 다른 이성과의 만남을 자유롭게 가지고자 하는 모습이 모순적이라며 지적했다.

실제로 현재 옥순의 인스타그램에도 “방송 컨셉이죠? 너무 안 좋게 나오시던데요” 등 그를 저격하는 누리꾼들이 있는데, 옥순은 이에 “(남사친 관련) 극단적인 내용을 예시로 들었는데 아무래도 편집되다 보니 오해의 소지가 있게 나온 것 같아요”라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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