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퀸인 줄 알았던 여가수의 쌩얼이 공개되자 모두가 놀랐다

침대 쌩얼사진 공개한 현아
학창 시절 때랑 똑같은 민낯
팬들 ‘청순 컨셉으로 활동해달라’

Instagram@hyunah_aa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수 현아는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하여 같은 해 탈퇴 후 걸그룹 4minute으로 재데뷔하여 2009년부터 2016년까지 활동하였다.

그룹 활동을 하던 2010년 ‘Change’를 시작으로 솔로 가수의 막을 올린 현아는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활약했는데 아티스트적 특색과 춤 실력에 비해 가창 실력이 아쉽다는 평이 들리자 꾸준한 노력 끝에 그룹, 솔로, 유닛 분야에서 모두 1위 곡을 보유한 가수로 성장하였다.

Instagram@hyunah_aa

소녀시대 태연, 원더걸스 선미 등과 함께 성공적인 솔로 변신 후 꾸준히 활동하는 손에 꼽는 걸그룹 출신 솔로 가수인 현아는 무대 위의 섹시하고 파격적인 장악력과 무대 아래서의 귀여운 반전 매력으로 남심과 여심을 모두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이런 현아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거 사진으로 보이는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는데 최근 대학교 축제에서 보여준 화끈한 무대와는 상반된 느낌으로 화제가 되었다.

현아가 공개한 사진은 침대 셀카로 뽀얀 피부에 브이 포즈를 취하거나 하트를 그리며 상큼한 미소를 짓는 평소 본인이 보여주던 섹시미와는 또 다른 매력을 과시했다.

현아의 쌩얼 사진에 팬들은 “말간 현아 너무 좋아” “또 나만 늙었지” “서른 한 살 맞아? 너무 애기잖아” “싸이월드 사진 가져온 거 아님? 중학생 때랑 똑같은데” “민낯현아 최고”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 Instagram@hyunah_aa

실제 현아는 학창 시절 사진이 공개되었을 때 상당한 이슈가 되었다.

그 이유는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수선하여 줄이지 않아 단정한 교복을 입고 솜털이 보송보송해 보이는 베이비 페이스를 자랑했기 때문이다.

서른이 넘은 지금도 중학생 때랑 다를 바 없는 상큼한 모습에 팬들은 진한 스모키 화장과 피어싱, 진한 레드 오버립을 즐기는 섹시한 현아의 모습도 너무 좋지만 연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컨셉 활동을 한 번만 해달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Youtube@HyunA

현아는 과거 ‘그라치아’ 화보 촬영 당시 자연스러운 콘셉트 연출을 위해 옅게 발려있던 피부 화장까지 전부 지우고 카메라 앞에 나서 완성도 높은 화보를 찍거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데일리 5분 메이크업’이라는 영상으로 민낯을 공개한 적은 있지만 앨범 활동으로는 항상 섹시한 콘셉트를 유지했기에 숨겨진 현아의 매력을 보고 싶어 하는 팬들이 많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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