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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대박 난 박은빈, 축하 받을 소식 또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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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리메이크 제안 받은 ‘우영우’
제2의 ‘굿닥터’ 되나
종횡무진 활약하는 ‘우영우’ 시청률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14일 JTBC 뉴스에서 ENA 채널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이하 우영우)‘가 해외 리메이크 제안들을 받았다고 단독 보도했다.

‘우영우’ 관계자는 14일 뉴스1에 “(특히) 미국 쪽에서 리메이크 제안을 받아 제작사 에이스토리가 검토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우영우’는 현재 ENA 채널에서 방영 중인 수목드라마로,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지닌 신입 변호사 우영우의 대형 로펌 생존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넷플릭스 톱10

넷플릭스 공식 집계 기준, ‘글로벌 톱 10’ 차트에서 ‘우영우’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2,395만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넷플릭스 비영어 TV 부문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우영우는 매번 시청률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으로 1회 0.948%로 기록됐던 시청률을 시작으로, 2회 1.805%로 2배 급증, 3회 4.032%, 4회 5.7%, 5회에 9.138%까지 지속된 상향 곡선을 보여준다.

왼쪽 ABC ‘굿닥터 / 오른쪽 나무엑터스

이러한 가운데 미국의 리메이크 제안에 대하여 한 드라마 관계자는 앞서 미국에서 리메이크된 자폐장애를 지닌 의사가 주인공인 한국 드라마 ‘굿닥터‘를 언급했다.

리메이크된 ‘굿닥터’는 미국 ABC채널에서 시즌5까지 전미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됐다.

그는 “미국에서 ‘굿닥터’를 통해 축적된 경험으로 ‘우영우’가 (미국 시청자들에게) 통할 것이라는 사실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판 ‘굿닥터’의 수석 프로듀서인 이동훈 엔터미디어픽처스 대표는 해외 진출에 성공하는 한국 콘텐츠의 가능성에 대하여 ‘현실적인 스토리텔링을 지닌 한국 작가’의 강점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 “여성 작가가 90%에 달한다”며 “여성의 시각으로 그려진 인물들이 남성 중심 사회에서 어떻게 표현되는지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우영우’ 역시 여성 작가인 ‘문지원’ 작가가 쓴 작품이다. 실제로 여성과 약자 중심의 따뜻한 서사와 힐링 요소가 또 다른 성공 요인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문지원 작가(왼쪽) 롯데 엔터테인먼트
instagram@eunbining0904

매회 ENA 채널 역대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고 있는 ‘우영우’로 인해 ‘우영우’ 제작사인 에이스토리도 주목받는 상황이다.

에이스토리의 주가는 ‘우영우’ 방영 전 18,000원대에서 5회까지 방영된 14일 오전 기준 33,000원대까지 올랐다.

계속되는 흥행에 배우 박은빈이 직접 드라마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박은빈은 13일 오후 자신의 SNS에 “우영우DAY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과 스틸컷을 공개했다. 한편 ‘우영우’는 매주 수, 목요일 ENA에서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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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드라마를보면서도 여성과 약자중심의 스토리가 성공요인이란다. .남성중심의 사회에서 여성의 시각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퉤이!!! 더러운 패미들. .이런 썩어빠진 패미기자들부터싹 갈아엎어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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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대체 아직도 이런 시대착오적인 생각을 가지고살아가는사람들이 있다는게 신기하다. 남성중심 사회. .ㅋㅋㅋㅋㅋㅋ 어이가없어서. .여성전용독서실 여성전용 기차칸 여성전용 주차장은 있어도 남성전용은 아무것도없는 남성중심사회라니.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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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남성전용 하나있네. .의무 입대는 남성전용이지참.,.ㅋㅋㅋㅋㅋㅋㅋㅋ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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