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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결혼 루머에 휩싸였던 50대 여배우의 놀라운 수영복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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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결혼 루머 돌았던
50대 동안 배우 김원희
노출 있는 수영복 패션 화제

출처: instagram@wonhee_k
출처: instagram@wonhee_k

배우 김원희가 처음으로 수영복을 착용한 채 글래머한 몸매를 뽐내 많은 네티즌의 시선을 빼앗았다.

평소 노출 있는 옷을 잘 입지 않았던 그였기에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원희는 19일 자신의 SNS에 “물놀이 매우 즐거웠다. 고맙다 얘두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원희는 친한 여자 지인들과 함께 모여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었다.

출처: instagram@wonhee_k

김원희는 5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초 동안 미모로 근황을 알릴 때마다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최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소속사 선물, 가족과 호캉스’라는 글과 함께 고급 리조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러한 그에게 위장결혼 루머가 돌자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방송을 통해 직접 반박하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 youtube@김원희 TV

지난 6월 유튜브 채널 ‘김원희 TV’에는 ‘저희 동네부터 남편까지… 오늘 저 탈탈 털렸어요ㅎㅎ’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되었다.

김원희는 영상을 올리며 “오늘은 살기 좋은 저희 동네 소문내러 왔습니다. 저희 동네 탐방으로 시작해 소문 무성한 저희 남편의 실체까지 탈탈 털렸습니다. 과연 어디까지 공개될지 끝까지 지켜봐 주세요”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김원희가 해당 영상을 올리게 된 배경에는 그의 절친 성대현에게 있었다.

과거 성대현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김원희를 향해 “위장 결혼을 한 것 같다”라며 “(방송 때문에) 저는 김원희 씨랑 매주 7년 넘게 만나고 있다. 저와 비슷한 해에 결혼했는데 남편을 한 번도 못 봤다. 볼 만 한데”라며 의문점을 드러냈다.

출처: instagram@wonhee_k
출처: youtube@김원희 TV

실제로 SNS에서도 남편의 얼굴은 모두 가린 채 게재했던 김원희는 직접 동네 주민에게 “제가 남편 공개를 안 해서 남편 없이 혼자 산다는 루머가 있다. 남편이 있다 없다만 말씀해달라”라고 하자 동네 주민은 “자주 뵌다. 제가 보기엔 엄청 다정하신 것 같다. 부부싸움하는 소리도 한 번도 못 들었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남편 목격자라는 지인도 “형부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다. 외모가 잘 생겼다”라며 생생한 목격담을 제공했다.

이를 들은 김원희는 “남편 있죠? 남편 있는 걸로 확인됐죠?”라며 결백을 주장했다.

한편 김원희는 지난 2005년 2세 연상의 사진작가 손혁찬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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