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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제 키스했니?” 질문에 동공지진 온 15년차 아이돌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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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우영, 예능 ‘홍김동전’
방송에서 키스했냐는 질문에
당황하는 모습 포착돼

출처: KBS 2TV ‘홍김동전’
출처: instagram@0430_live_boy

2PM 멤버 우영이 프로그램 패널들로부터 키스 의혹을 받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난 21일 처음 방송된 KBS 2TV 예능 ‘홍김동전’에서 우영은 멤버들과 특정 영상을 보며 심박수를 지키는 게임에 임했다.

게임을 시작하자마자 우영의 심박수가 급격히 상승해 머리 위의 사이렌이 요란하게 울려 모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우영의 심장을 뛰게 만든 것은 바로 영상 속에 드라마 내용 중 배우 정유미가 등장한 이후부터였다.

출처: KBS 2TV ‘홍김동전’

이에 제작진은 우영의 심박수가 순식간에 100을 돌파했다고 알려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 돌았다.

우영의 심상치 않은 심장 박동에 조세호는 “왜 모두 정유미 씨 때문이라고 생각하냐. 상대 역인 이진욱 씨 때문일 수도 있다”고 말해 우영을 더 당황하게 했다.

그러다 제작진의 방해 공작으로 우영의 심박수를 더 요동치게 만들어 더 곤욕스럽게 했다.

출처: KBS 2TV ‘홍김동전’

바로 영상 속 배우 정유미가 상대 배우 이진욱과 키스신이 나왔기 때문이었다.

급격히 상승하는 심박수에 김숙은 “우영아 너는 키스를 조심해”라고 말했고 주우재는 “우영아 너 어제 키스했니? 최근 경험이 있나 보다”라고 말하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당황한 우영은 머리 위에 사이렌이 울리자 “이거 고장 난 거 아니야“라며 민망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출처: KBS 2TV ‘홍김동전’
출처: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방송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보이던 우영은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 이후 13년 만에 KBS 2TV ‘홍김동전’의 고정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우영은 인터뷰 당시 “예능이 솔직히 저한텐 아직 어렵다. 그동안 무대에서의 자존심을 내려놔야 했기에 자아에 혼란이 오기도 했지만 ‘홍김동전’을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진다”면서 “이번 계기로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도약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우영은 8월 16일 처음 방송되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 파이트 저지로 참여하게 되었다면서 본격적인 방송 활동 신호탄을 쏘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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