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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몇 살이냐면요…’ 화끈한 몸매보다 더 놀라운 원조 섹시디바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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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4세 김완선 몸매
54세 나이에도 여전한 몸매
스페인서 수영복 SNS 올려

출처 : instagram@kimwansunflower
출처 : instagram@kimwansunflower

가수 김완선이 원조 섹시디바의 위엄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완선은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Day 9. #ibiza’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빨간색 수영복을 입은 채 해안가 옆 돌에 앉아 일광욕을 즐기는 듯한 모습이다.

김완선은 연륜에서 나오는 섹시미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탄탄한 몸매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유럽 여행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김완선은 현재 스페인으로 이동해 이비자섬에서 이런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이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햇살, 몸매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출처 : instagram@kimwansunflower

김완선은 근황 사진에 누리꾼들은 “30대인 저와 동년배 같으세요. 경이롭습니다”, “제 롤모델인데요. 그냥 모델 같으세요”, “너무 멋지다. 사람이 몸에서 광채가 나는 듯” 등의 반응을 전했다.

지난 1986년 ‘오늘 밤’으로 데뷔해 최근까지도 음악 활동을 이어온 1980~90년대 원조 섹시 디바 김완선은 꾸준한 몸매 관리로 늘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도 “미친 듯이 관리한다. 관리를 해야 한다. 죽을 때까지 언니, 누나가 되고 싶다”라며 ‘젊음’에 대한 갈망을 드러냈다.

데뷔 후 30여 년간 비슷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는 김완선은 다수의 방송에서 “데뷔 때 몸무게랑 지금이 거의 똑같다. 1kg 정도 차이 난다”라고 밝혔다.

이어 “5~6시쯤 저녁을 먹고 야식을 안 먹는다. 그리고 한 1시에 잔다. 출출하면 과일이나 물을 많이 마시고 야식을 절대로 안 먹는다”라며 비결을 공개했다.

출처 : instagram@kimwansunflower

그러면서 “어릴 때는 먹을 시간이 없어서 못 먹었는데, 쓰러진 적이 한 번도 없다. 다른 가수들은 쓰러지기도 했다. 그걸 보면서 ‘나는 이렇게 안 먹는데 어떻게 안 쓰러질까’ 했는데 타고난 체력이 워낙 좋았던 것 같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또한 김완선은 외모 관리법에 대해서도 “몸이 피곤하면 얼굴에 드러나기 때문에 충분히 휴식하려고 한다. 수시로 스트레칭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등산하며 몸매 관리를 한다”라며 본인만의 비결을 전했다.

김완선을 늙지 않게 만드는 요인 중 하나인 ‘자유로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출처 : instagram@kimwansunflower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김완선은 과거 “결혼하지 않은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선택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김완선은 “40대에 접어들면서 혼자서 행복하게 지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확고해졌다. 나의 일과 일상을 사랑하면서 사는 게 가장 큰 행복이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자유롭게 사는 게 인생의 목표다”라고 전했다.

이어 “초조하거나 불안해하는 순간보다 무덤덤하게 기다릴 줄 아는 능력이 생겼다. 사는 게 너무 행복하지도, 너무 불행하지도 않게 느껴지는 것이 좋다. 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지 자신을 돌아보고 지켜보면서 자신을 사랑하길 바란다”라며 먼저 나이 든 사람으로서의 조언도 남겼다.

한편 1969년생으로 알려진 김완선은 키 164cm, 몸무게 45kg으로 알려져 있으며 54세인 현재까지도 꾸준한 몸매를 유지해 세간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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