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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송승헌 닮은꼴로 난리났던 가수의 현재 모습에 누리꾼이 보인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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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시스 출신 정재형
은지원, 송승헌 닮은 과거 사진 화제
‘이상순♥이효리 부부 오작교’ 일화 공개

youtube@’포항MBC MUSIC Plus’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은지원, 송승헌 닮은꼴이었던 정재형의 20대 과거 사진이 지난 23일 MBC에서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올백 머리에도 구겨지지 않는 훈훈한 미모를 자랑하는 정재형의 젊은 시절의 모습이 보인다.

정재형의 26살 시절의 사진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비명을 지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유병재는 “오른쪽 사진 완전 은지원이다”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전현무 역시 “요즘 얼굴이야”라며 정재형의 젊은 시절 미모를 칭찬했다. 양세형은 “하나도 촌스럽지 않다”라며 맞장구쳤다.

출연진들의 계속된 호들갑에 정재형은 “나 이상하지 않았다”라며 서운함을 비췄다.

온라인 커뮤니티

정재형의 과거 사진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정재형의 데뷔 초 모습이 게재되자, 누리꾼들은 “옛날 사진 보면 진짜 예민한 미모가 넘치게 생겼더라. 팬 많았을 것 같다”, “깔끔하게 잘생겼었네”, “조성모에 얼핏 은지원이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누리꾼들과 방송인들이 정재형의 과거 이미지에 이토록 놀라는 이유는, 현재 정재형이 여러 예능에 출연해 유쾌한 개그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

MBC ‘무한도전’

정재형은 95년 ‘베이시스’를 결성해 데뷔했다. 현재 알려진 이미지와 달리, 정재형은 베이시스 때 지적이고 날선 이미지로 여성 팬이 굉장히 많았다.

정재형이 피아노를 치는 모습에 수많은 여성 팬들이 반했었다고 한다.

무한도전 출연 전까지는 대중적인 노출이 거의 없었다.

11년 4월 30일 정재형은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에서 정형돈과 개그 콤비로 활약하며 몸 개그와 각종 입담을 뽐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또 정재형은 이효리♥이상순 부부를 이어준 오작교로 유명하다.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정재형은 이효리와 이상순을 서로 소개해준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그는 “(이상순에게)다른 연예인들을 소개해주려고 했는데 (상대방들이)다 싫다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해당 방송에서 정재형의 럭셔리한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이는 집과 정원이 공개되기도 했다.

또 오랜만에 대면 콘서트를 앞둔 그의 일상이 소개됐다. 그는 피아노 앞에 앉아 감성적인 피아노 연주를 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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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기사 송승헌이 보면 조금불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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