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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형 언급했다가 ‘속물’이라 욕먹은 개그우먼, 요즘 이렇게 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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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속물 논란 휩싸였던
개그우먼 출신 방송인 안선영
CEO와 결혼 후 남다른 근황 전해

출처: 라엘웨딩, instagram@anney_an_love
출처: instagram@anney_an_love

방송인 안선영이 SNS를 통해 술자리에서 무려 40만 원을 지출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안선영은 자신의 SNS에 “이래서 잔술집에서 사십만 원 넘게 냈… 내 이름은 안개”라며 “와인잔 술 종류 많아서 좋다며 보틀 3병 마시는 안시스터즈”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이후 안선영은 “야식 퍼먹은 자에게 자비는 사치지. 폭염에 땀복 입고 분노의 페달질 중”이라며 한 호텔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공개했다.

출처: instagram@anney_an_love

또한 지난 25일 안선영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피, 땀, 눈물.. 알코올 찌꺼기 한 시간 동안 다 쏟고 생방송 갑니다”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안선영이 “ㅂㄹㅈ ㅍㅌ까지 다 젖음.. 오줌 싼 거 아님 주의”라는 글로 해명하여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그는 “퍼먹고 마시고 그렇게 좋아하는데 어찌 유지하냐고요? 거저 되는 건 없다. 전날 퍼먹고 마셨으면 다음 날은 점심, 저녁 약속 다 캔슬하고 무조건 1번으로 죽어라 유산소로 땀과 부기 빼고 단백질 풍부 클린 식단으로 다시 되돌리기에 최선을 다합니다. 세상엔 공짜 없다”라며 체중 유지 비법을 전했다.

출처: instagram@anney_an_love

안선영은 운동광답게 평소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유해온 바 있다.

지난 18일 안선영은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통해 자신의 탄탄한 11자 복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수영장에서 군살 없는 몸매로 비키니를 입은 모습에 누리꾼들은 “몸매 대박이다”, “너무 예뻐요”, “멋지다” 등 감탄 어린 반응을 보였다.

출처: MBC ‘라디오스타’
출처: instagram@anney_an_love

한편 방송인 안선영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남자의 연봉에 대해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안선영은 해당 방송에서 “저는 좀 속물이라 저보다 100만 원이라도 더 벌지 않으면 남자로 안 보인다. 남자의 연봉이 저보다 100만 원이라도 많아야 존경심이 생긴다”라고 말했던 것이 화근이 되었다.

이에 대한 논란에 안선영은 “자극적인 멘트로 팬심에 상처를 드렸다면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라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

현재 안선영은 2013년 3세 연하인 사업가 서정관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서정관은 부산을 기반으로 하는 F&B 사업체의 대표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이병헌 닮은 꼴’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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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기보다 돈 못벌면..남자로 안보인다고??
    미쳤네..재수가 없네…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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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남자의 됨됨이나 인성이아닌 돈갖고 남자를 저울질하냐? 돈못버는 남자는 남자로안보이면 뭐로 보이는데 내시로보이냐? 돈많이 버는남자는 뭐가아쉬워서 널 좋아하겠냐? 주제파악좀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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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자기보다 돈 잘 버는 사람이 이상형일수도 있지
    이런거 가지고 까내리다니
    솔직히 너희도 돈 잘버는 남자
    돈많은 여자 만나는게 꿈 이자나
    이상형은 이상형 일뿐 트집잡지 말자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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