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임영웅 1위 예견했던 홍석천이 점 찍은 대세 인물은요

‘남다른 안목’ 홍석천
강다니엘, 임영웅 1위 예견
빅톤 ‘허찬’ 차세대 인물로 지목

출처 : Instagram@tonyhong1004,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남다른 안목’을 가진 방송인 홍석천이 빅톤의 허찬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홍석천은 작년 5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송은이는 홍석천에게 “요즘 눈에 띄는 사람 있냐”고 궁금해했다. 이에 홍석천은 “빅톤이라는 아이돌 그룹, 그중에 연기를 해야 할 친구가 있다. ‘허찬’ 목소리가 좋다, 눈빛도 살아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출처 : Instagram@nahc_xxh

또한, 홍석천은 허찬에 대한 애정을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드러낸 바 있다.

홍석천은 작년 3월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 배우 정태우와 우희, 가수 양준일과 함께 출연했다.

그는 “요즘에 내가 지켜보고 있는 친구가 하나 있다. 아이돌 중에 ‘빅톤’ 허찬. 내가 미소, 음성, 눈빛을 보는데 허찬이 삼박자를 고루 갖춘 친구다. 연기해야 한다”고 허찬의 배우 진출을 강력하게 추천했다.

그의 발언에 누리꾼들은 “어서 디렉팅에 참가해 어디든 대중픽일 듯”, “믿고 보는 석천 픽이야 끄덕”, “홍석천 눈썰미 무조건 인정이지 ㅋㅋ”, “뮤지컬 배우 홍광호 님 닮았어. 진짜 잘생긴 듯” 등 홍석천의 안목을 인정하는 반응을 보였다.

출처 : Instagram@nahc_xxh

이에 ‘빅톤’ 허찬은 올해 6월 “홍석천이 연기를 추천해 좋은 선생님 만나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6월 6일 방송된 MBC FM4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남자 아이돌 빅톤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허찬에게 “방송인 홍석천이 연기하라고 강력 추천했다더라”고 말했다.

그러자 허찬은 “맞다. 안 그래도 요번에 좋은 기회로 좋은 선생님을 만나 준비하고 있다. 많은 분이 관심을 보내주시고, 개인적으로도 연락이 많이 왔다. 당혹스러웠지만 너무 좋았다”고 전했다.

그의 말을 들은 김신영은 미소를 지으며 “홍석천이 찍으면 무조건 된다”고 하며 허찬을 응원했다.

출처 : MBC ‘라디오스타’
출처 : Instagram@tonyhong1004

실제로 홍석천이 점 찍었던 연예인 중에 유명 스타가 된 사람이 여럿 있다.

홍석천은 작년 3월 MBC every1 ‘대한외국인’에 배우 정태우와 우희, 가수 양준일과 함께 출연했다.

방송에서 홍석천은 “내가 찍으면 다 잘 된다. 현빈 같은 경우에 고등학교 때 나랑 무대를 같이 했었다. 내가 그때 현빈에게 `너는 연기해야 해`라고 했는데 연극영화과 진학해서 잘 됐다”며 전했다.

거기에 김우빈이 모델만 하고 있을 때 “너 연기해야 해”라고 했는데 연기해서 한류 스타가 됐다고 전해 그의 예지력에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홍석천은 “요즘에 뜨는 친구가 있다. ‘여신강림’ 황인엽. 내가 황인엽에게 `모델보다는 연기야. 내가 연기 선생님 소개시켜줄게`라며 연기 선생님 소개해서 연기 딱 배우고 회사 들어가서 지금의 황인엽이 됐다”고 전했다. 실제로 황인엽은 드라마 ‘여신강림’ 이후 현재 배우 서현진과 SBS 드라마 ‘왜 오수재인가’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홍석천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오디션 프로그램을 봐도 ‘쟤가 1등이네’라는 감이 온다. 강다니엘, 임영웅, 이승윤이 1등이라고 예상했다”고 단번에 예감했다 전했다. 이에 김구라가 “증거가 있냐. 동영상이라도 남겨놔 봐”라고 의심하자 홍석천은 “앞으로 그런 프로그램이 나오면 김구라 씨한테 전화하겠다”고 해 시청자에게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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