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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보낸 선물의 규모는 동료 연예인도 놀랄 정도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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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생일에 보낸 바구니
그릇과 함께 등장한 봉투의 정체
김숙, 상품권 다발에 “묵직하다”

YouTube@김숙티비kimsookTV / KBS 2TV ‘맘마미아’
YouTube@김숙티비kimsookTV

코미디언 김숙이영자가 보낸 선물을 받고 감동하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김숙의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생일 선물 언박싱할 생각에 심장이 뛰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김숙은 지인들에게 받은 선물을 풀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생일이었기 때문이다.

김숙은 가장 먼저 이영자가 선물한 바구니를 자랑했다. 그는 “언니가 너무 예쁘다면서 너희 집이랑 잘 어울리겠다고 선물해줬다”고 설명했다.

JTBC

바구니 안에는 이영자가 좋아하는 브랜드의 그릇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또 “언니가 얘기하지 말라고 했는데”라고 말끝을 흐리며 한 물체를 꺼냈다. 그것은 바로 봉투였다.

이 봉투는 이영자의 또 다른 선물이었다. 봉투에는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기도한다’라는 이영자의 편지가 적혀있었다. 김숙은 이영자의 목소리를 흉내 내며 편지를 읽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여기에 영자 언니가 상품권을 넣어주셨다”고 말하며 봉투 안을 확인했다. 이후 김숙은 손을 덜덜 떨었다. 계속해서 상품권이 나왔기 때문이다.

그는 “묵직하다”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기쁨을 드러냈다.

YouTube@김숙티비kimsookTV

김숙이 이영자에게 받은 선물을 공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김숙은 지난해에도 같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물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지난해 8월 2일 ‘청소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숙이의 월간 방 정리 8월호’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김숙은 이날 “캠핑 방을 정리해보도록 하겠다”며 방을 청소하기 시작했다. 영상 속에는 6월 말부터 방 정리를 시작했지만, 가구 재배치와 끝없이 쏟아져 나오는 물건에 지친 김숙의 모습이 담겼다.

YouTube@김숙티비kimsookTV
YouTube@김숙티비kimsookTV

김숙은 “이건 한 달 프로젝트”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옷장 속을 정리하던 김숙은 이영자에게 받았던 선물 상자를 꺼냈다. 그는 “이런 거 예쁜 거다. 리넨 소재의 침구류다. 영자 언니가 선물로 준 거다”라고 소개했다.

김숙은 선물에 붙은 가격표를 보고 화들짝 놀랐다. 그는 “비싸네. 영자 언니가 가격표를 다 붙여서 줬다. 이 언니 일부러 가격표 붙여서 준거냐”고 웃었다.

이영자는 다른 방송에서도 여러 사람에게 정성이 담긴 선물을 전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큰 손 본능 발휘로 많은 사람이 감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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