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고소영과 다정히 사진 찍은 남자는 장동건이 아니었다

박효신의 오랜 팬 ‘고소영’
“내가 사랑하는 아티스트”
눈 맞춤하는 다정한 투 샷

Instagram@kosoyoung_official
Instagram@kosoyoung_official

2010년 세기의 결혼식을 올리며 ‘한국의 브란젤리나’라고 불린 장동건, 고소영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와 함께 가정을 이루고 있다.

고소영은 2017년 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한 이후 현재까지 육아에 전념하는 중으로 인스타그램 업로드를 통해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8월 1일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뮤지컬 ‘웃는 남자’ 관람을 위해 세종문화회관에 방문한 모습을 찍어 올렸다.

Instagram@kosoyoung_official

고소영은 같은 날 게시물에도 뮤지컬을 관람하러 간 모습을 업로드했는데 남편 장동건이 아닌 다른 사람과 다정한 모습을 과시했다.

1일 고소영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가수 박효신과 고소영의 투 샷이 함께였다.

고소영은 뮤지컬 ‘웃는 남자’를 관람한 후 박효신의 대기실을 찾아 눈을 마주 보거나 허리를 감싸는 다정한 모습으로 사진을 찍었다.

Instagram@kosoyoung_official

박효신의 오랜 팬임을 자랑한 고소영은 이전에도 박효신을 찾아가 인증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

2019년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 기다린 효신이의 #LOVERS 2019 첫 공 축하해. 공연도 효신이도 팬들도 최고. 4시간 열정적인 공연에 쓰러졌나 대기실로 확인하러 감”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해맑게 웃으며 팔짱을 끼고 있지만 박효신은 두 손을 가지런히 모르고 다소 긴장한 모습이다.

두 사람의 투 샷이 3년 사이에 다정한 모습으로 바뀌자 누리꾼들은 “오랜 팬이라더니 너무 다정해서 장동건이 보면 질투할 듯”, “이 조합 찬성”, “박효신 자연스럽게 바뀐 거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nstagram@kosoyoung_official
Youtube@todriver08

한편 고소영을 비롯한 많은 스타조차 팬으로 만드는 박효신은 어떤 목소리든 자유자재로 내는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 그리고 완벽한 라이브 실력을 갖추고 있다.

박효신이 쓰지 못하는 테크닉이나 소리를 찾기 힘들 정도라는 그는 데뷔 이후로 여러 번 창법을 바꾸었는데 갈수록 호불호 없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뮤지컬을 시작한 이후 발성적인 면에서 엄청난 발전이 생기며 가수 데뷔 20년 차임에도 팬덤이 점점 커지는 놀라운 현상을 보여주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3
좋아요
5
감동이예요
4
화나요
4
슬퍼요
2

6

  1. 장동건 버림받은듯. 그냥 허울뿐인 가족 남편일뿐이지 고소영 맘속에서 아웃됐네

    응답
  2. 반대로 장동건이 다른 여자랑 다정샷찍으면 난리날텐데

    응답
  3. 안궁금한데.매일같이내보내네.이유가뭔지???

    응답
  4. 안궁금합니다.

    응답
  5. 연예인의연예인 박효신

    응답
  6. 좀 그렇네 ㅋ 너무 다정해보여서ᆢ 질투나겠다 ㅋ

    응답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