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외제차에 이어 또…’ 이 국가대표의 선물 스케일에 모두가 놀랐다

펜싱 국가대표 김정환
아내에게 명품 선물 인증
지난해에는 2억 외제차 선물

instagram@masterkim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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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국가대표 김정환선물 스케일이 화제다.

김정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22년 시즌 열심히 살아온 나 그리고 로이 보느라 고생 많았던 나의 짝꿍에게 찾아온 썸머 산타”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환은 아내와 함께 명품 쇼핑을 즐기고 있다. 사진 속에는 명품 쇼핑백이 한가득이다. 시계, 가방, 셔츠, 목걸이 등으로 쇼핑을 즐기는 사진 속 모습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누리꾼들은 “최고의 산타” “멋진 아빠이십니다” “햄볶는 가족”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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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정환은 SNS를 통해 아내에게 고가의 외제차를 선물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우리 뚜뚜. 그동안 쩡쿠를 위해 고생한 것에 대한 작은 선물이야. 늘 안전 운전하세요”라며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김정환이 차량 구입 계약서에 사인하며 설레는 분위기를 드러냈으며 새로 산 차량 앞에서 나란히 포즈를 취하는 김정환 부부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사진 속 외제차는 출고가가 2억 원이 넘고 옵션을 포함할 경우 2억 5000만 원 이상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정환의 이런 게시글에 펜싱 선수 후배 오상욱은 “항상 형을 위해 고생하려고 노력했다”고 댓글을 달아 친근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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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정환은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남자 펜싱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김정환을 포함해 오상욱, 구본길, 김준호는 2020 도쿄올림픽에서 나란히 메달을 획득하며 ‘어펜져스’ ‘펜벤져스’ 등으로 불릴 정도로 국민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김정환은 2018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딴 뒤 은퇴했었다. 은퇴 후 승무원 출신 아내를 만나 1년여 열애 끝에 결혼을 했지만 다시 복귀해 메달을 획득하면서 더욱 화제가 됐다.

이로써 그는 금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한국 펜싱 통산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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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도쿄 올림픽 이후 출연한 라디오에서 은퇴를 번복한 이유를 밝혔다. 김정환은 아내에 대해 언급하면서 “아내 애칭은 ‘뚜뚜'”라며 은퇴한 이유에 대해서는 “아내에게 내가 위대한 사람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지난 2020년 도쿄올림픽이 끝나고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귀국 인터뷰에서 김정환의 아내가 꽃다발을 건네는 장면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당시 김정환의 아내는 “남편이 정말 멋지다”라며 고통스러운
가운데 다시 일어서 메달을 딴 장면에 대해 “안쓰러웠지만 자랑스럽더라”고 기뻐했다.

김정환은 도쿄 올림픽 폐막 후 펜싱 선수 오상욱, 구본길, 김준호와 함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더욱 얼굴을 알렸다. 김정환은 ‘어펜져스’ 가운데 동생들과 허물없는 맏형의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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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무리 자기 돈이고 보상 받고 싶겠지만 시기적으론 영
    생각이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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