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스폰서→은퇴’ 논란 많았던 여배우 깜짝 소식 공개했다

배우 장미인애
드레스 입은 사진 공개해 눈길
최근 출산 앞둔 근황 알려

출처 : 연합뉴스, bnt
출처 : Instagram@roseinlove5

최근 배우 장미인애드레스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장미인애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D라인 웨딩드레스를 뽐냈다. 이렇게 그는 출산과 함께 결혼식 준비에 한창임을 알렸다. 이 밖에도 장미인애는 출산을 앞두고 아기 방을 준비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아이를 위해 직접 단어책을 만들기도 하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는 근황을 알렸다.

장미인애는 지난 5월 인스타그램에 “안녕, 별똥이와”라는 글과 사진을 올려 임신설이 제기됐다. 장미인애의 소속사 측은 “장미인애가 비연예인 사업가와 1년 넘게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곧 결혼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미인애는 현재 임신한 상태”라며 “조만간 장미인애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할 것”이라고 임신과 결혼 소식을 동시에 알렸다.

출처 : Instagram@roseinlove5

장미인애의 예비 남편은 비연예인으로 많은 궁금증을 일으켰다. 특히 장미인애의 SNS 속 사진을 살펴보면 예비 남편이 상당한 재력가임을 추측하게 했다.

장미인애가 공개한 신혼집 인테리어 역시 주목받고 있다. 장미인애는 SNS에 지인에게 선물 받은 김일태 화백의 작품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미인애의 집은 화이트 톤의 침실, 고가의 명품 향수, 고급스러운 내부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장미인애는 예비 시부모님에게 받은 다양한 선물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약 650만 원 상당의 명품 유모차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출처 : Instagram@roseinlove5

장미인애는 지난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지만 한동안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2016년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로 오랜만에 드라마에 출연했지만 이를 마지막으로 별다른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장미인애는 과거 여러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그는 2013년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장미인애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그는 2018년 스폰서 제안 폭로로 화제가 됐다. 장미인애는 인스타그램에서 스폰서 제의받은 메시지 내용을 공개했다. 장미인애는 “이런 XX같은 글을 받다니. 처음도 아니고, 맞고 싶냐?”는 글을 남기며 이러한 제의가 여러 번이었음을 알렸다.

출처 : Instagram@roseinlove5
출처 : Instagram@roseinlove5

장미인애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긴급재난지원금에 대해 비난하기도 했다. 네티즌이 공격적인 악플을 달자 장미인애는 소신 있게 살겠다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같은 날 장미인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은퇴 선언을 하기도 했다. 그는 “정치적으로 민감한 발언이라는 이유로 제가 말하고자 한 것이 이렇게 변질되고 공격받을 수 있구나, 다시 한 번 질렸다”며 “저는 작은 마음으로 제가 할 수 있는 한도에서 기부를 했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고생하는 분들을 걱정했다. 스스로가 바보같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어 “더는 대한민국에서 배우로 활동하지 않겠다”며 글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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