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예뻐졌다” 달라진 여배우의 최근 비주얼에 누리꾼 충격받았다

‘융프로디테’ 소녀시대 윤아
살 오른 채 뷰티 행사장 등장
역대급 비주얼에 누리꾼 환호
바쁜 일정 소화하고 있어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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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윤아가 ‘역대급 미모 성수기’를 맞이한 채 행사장에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뷰티 브랜드 ‘에스티로더‘의 APAC 모델인 윤아는 최근 ‘갈색 병 40주년 팝업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윤아는 화이트톤 탑과 슬랙스를 입고 행사장에 등장했다. 청순미와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낸 윤아는 미모 하나로 현장을 압도했다. 몇 달 전보다 살이 오른 것처럼 보였지만 누리꾼들은 더 예뻐졌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융프로디테 여전하네…”, “사람 얼굴이 저렇게 생길 수가 있다고?”, “진짜 감탄밖에 안 나온다”, “살 붙어 보이는 지금이 더 예쁜 듯?”, “고급진 비주얼 무엇?”, “사진을 뚫고 나오는 윤아 미모 수준 ㄷㄷ”, “꽃사슴 별명 어디 안 가는군” 등 극찬의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물론 기자들에게도 인정받은 윤아의 미모는 과거부터 유명했다. 데뷔하자마자 사슴 같은 큰 눈망울, 인형 같은 이목구비로 시선을 사로잡은 윤아는 소녀시대의 비주얼 멤버이자 센터로 활약했다.

이 때문일까. 윤아는 많은 스포츠 스타, 남자 연예인들의 이상형으로 간택되기도 했다. 그 수는 무려 100명이 넘는 수준인데 대표적으로 이승기, 정우성, 닉쿤, 박지성 등이 있다.

MBC
SM엔터테인먼트
영화 ‘공조 2’ 스틸컷

톱스타로 거듭났음에도 여전히 겸손함으로 무장한 윤아는 현재 여러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소녀시대 데뷔 15주년 기념으로 정규 7집 앨범 ‘FOREVER 1’을 발매, 완전체로 컴백했으며 지난달 29일 첫 방송된 MBC 금토 드라마 ‘빅마우스‘에선 이종석과 부부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오는 9월에는 영화 개봉도 앞두고 있다. 바로 ‘공조 2‘이다. 앞서 ‘공조 1’을 보는 관객들에게 상큼함과 귀여움을 선사했던 윤아는 이번 작품에서도 유쾌한 활력과 해피 바이러스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쉴 틈 없는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는 윤아의 앞으로 활동에 대중의 이목이 더욱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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