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고백한 손예진이 조작 논쟁에 휩싸인 이유는 이렇습니다

손예진 ‘조작 논란’
절친 송윤아, 이민정도 의심해
최근 임신 고백해 축하받아

출처 : tvN ‘사랑의 불시착’, Instagram@yejinhand
출처 : Instagram@yejinhand

배우 손예진이 게재한 사진 한 장으로 갑작스러운 조작설에 휩싸였다.

지난 2일 손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잎 클로버, 무지개, 강아지 이모티콘과 “행운 가득한 날들 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예진이 발견한 넓은 잔디밭을 배경으로 네 잎 클로버 모습이 보였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지개가 뜬 하늘과 손예진의 반려견 키티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이 올린 네 잎 클로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조작이든 아니든 우리 예진언니 항상 키티도 행복하세요”, “어머 예진님한테 또 좋은 일이 생길 건가봐요!! 미리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송윤아와 이민정도 “흠… 네 잎 클로버 맞는 거지~??!!”, “어? 저 네 잎 클로버 조작인 거 같은데? ㅋㅋㅋㅋ”라는 댓글을 달아 웃음을 자아냈다

출처 : Instagram@yejinhand

한편 손예진은 올해 3월 배우 현빈과 결혼식을 올렸다.

둘은 영화 ‘협상’에서 함께 합을 맞춘 이후 열애설이 불거지기 시작했다. 이어 2020년 방영한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리정혁, 윤세리 역으로 연인 두 번째 호흡을 맞춘 뒤 네 번째 열애설 만에 공개 연인이 됐다.

당시 두 배우에 대해 잘 아는 한 연예 관계자는 “2019년 1월 열애설 당시에도 두 배우 사이에 미묘한 기류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 열애 중이었거나 데이트를 즐기거나 하는 관계는 아니었다”면서 “결과적으로 둘이 사랑에 빠졌으니 당시에도 호감을 느끼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종의 썸을 탄 것인데 둘 다 워낙 스케줄이 바빠 자주 보지 못해 본격적인 열애로 이어지지 못하다가 드라마 촬영을 함께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출처 : Instagram@yejinhand

두 사람은 공개 열애 약 1년 만에 지난 3월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를 받으며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더불어 손예진은 지난 6월 결혼 3개월 만에 “조심스럽고 기쁜 소식을 전할까 한다.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손예진은 “저희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며 “아직 얼떨떨하지만, 걱정과 설렘 속에서 몸의 변화로 인해 하루하루 체감하며 지내고 있다.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그만큼 조심스러워서 아직 주위 분들께도 말씀을 못 드렸다. 저희만큼이나 이 소식을 기다리고 계실 팬분들, 주위 분들께 더 늦기 전에 소식을 전합니다. 저희에게 찾아온 소중한 생명을 잘 지킬게요”라고 임신 소감을 전했다.

출처 : tvN ‘사랑의 불시착’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두 사람이 부부가 되면서 이들의 재산에 집중된 바 있다. 손예진과 현빈은 서울 강남에 건물을 소유한 ‘100억대 건물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예진은 2015년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낡은 꼬마빌딩을 93억 5000만 원에 사서 2018년 2월 135억 원에 되팔아 큰 시세차익을 남겼다. 또한, 2020년 7월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의 빌딩을 160억 원에 매입했다.

현빈은 2013년 청담동에 있는 다가구주택 건물을 48억 원에 매입했다. 이후 현빈은 낡은 건물을 27억 원을 들여 신축해 소속사 건물로 사용 중이다. 현재 이 건물의 시세는 100억 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들의 신혼집은 ‘W’ 최고급 펜트하우스로 불리는 네덜란드 화가 몬드리안의 작품 `컴포지션`을 모티브로 한 곳이다. 이 펜트하우스는 지하 1층~지상 4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단 7세대만이 입주할 수 있다. 이외에도 1층에는 와인과 음료가 무료로 제공되는 공간이 마련돼 있고, 2년에 한 번, 무상으로 인테리어 리뉴얼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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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자양반 이거 너무 낚으시네요 안창피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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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자분 적당히쫌하세요ㆍ 창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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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기자분 적당히쫌하세요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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