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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모델 출신 여배우 하객룩에 ‘민폐’라는 지적 쏟아진 현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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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예빈, 하객룩 근황 공개
나이 생각 안 나는 미모와 몸매
‘민폐 하객’이라는 누리꾼 반응

instagram@kang_ye_bin
instagram@kang_ye_bin

배우 강예빈결혼식 하객 룩 사진이 연일 화제다.

강예빈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아름다웠던 신부 빛이, 결혼 너무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몸매가 밀착되는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모습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잘록한 허리선과 길고 가냘픈 목선을 강조하는 블랙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글래머러스한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셀카 역시 결점 없는 새하얀 피부와 오뚝한 콧날, 청순한 눈매 등 강예빈의 미모를 한껏 뽐낸다.

instagram@kang_ye_bin

강예빈의 블랙 원피스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결혼식에서의 신부를 돋보이게 해주기 위해서로 보인다.

하지만 강예빈의 남다른 미모와 비율, 몸매로 인해 졸지에 민폐 하객이 되었다는 누리꾼들의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하객 룩 치곤 너무 섹시하다”, “신부보다 더 예쁘면 반칙입니다”, “하객이 빛나면 되나요” 등 강예빈의 미모에 감탄하는 반응을 쏟아냈다.

KBS 2TV ‘해피투게더 4’

강예빈은 배우 박한별, 배우 구혜선과 함께 5대 얼짱 출신으로 유명하다.

지난 19년 강예빈은 KBS 2TV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얼짱으로 활동했을 당시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얼짱으로 데뷔했기 때문에 너무 많은 악플에 시달렸다”, “‘강예빈이 교통사고로 죽었으면 좋겠다. 내 남자친구가 좋아하기 때문’이라는 악플도 있었다”며 충격적인 악플 내용을 공개했다.

이어 “나중에는 대인기피증까지 생겼다. 집 밖에 1년간 못 나갔다”고 하며 힘든 기억 공유하기도 했다.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얼짱 출신이었던 강예빈은 KBS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로 데뷔했다.

극 중 허영심 가득한 명품샵 직원인 ‘허영달’을 연기했다. 첫 정극 도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강예빈은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매우 일치하는 소화력과 연기력을 보여 큰 호평을 받았다.

이후 강예빈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15년 방송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강예빈은 과거 화상캠 하두리 모델 시절을 언급하면서 “저 때는 풋풋한 외모”, “성형하기 전이었다”라고 솔직하게 성형 사실을 고백해 화제가 됐다.

또 그는 과거 하두리 화상캠 모델 시절 화상채팅 남과 1년간 교제했다고 밝혀 호기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동안 연예계 활동이 잠잠하던 강예빈은 20년 소속사 ‘주피터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면서 영화 ‘식스볼’, ‘연애완전정복’등에 주연으로 출연하면서 스크린으로 복귀했다.

이후 20년에 방송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참가하여 홍진영의 ‘오늘 밤에’로 직장부 마스터 오디션을 봤다.

다소 당황스러운 노래 실력과 뻣뻣한 춤 실력을 선보여 강예빈은 최저 개수인 하트를 단 4개만 받고 오디션에서 탈락했다.

이후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가르쳐주신 보컬 선생님, 댄스 선생님께도 너무 부끄러워 이름도 올리지 못하고 있다”, “근데 저는 진짜 하루도 안 빼고 정말 진심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진지했다는 게 더 웃기겠죠”라는 해명 글을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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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네 마실가냐 결혼식장가는데 욧이그게뭐냐 옷신경좀써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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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강예빈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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