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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남녀노소가 다 아는 걸그룹, 15년간 모은 재산 규모는 어마어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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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15주년 컴백
수영 “이제 살 게 없어”
태연·써니, 고급 주상복합 거주
개인별 부동산 재테크 활발

Instagram@taeyeon_ss, yoona__lim, sooyoungchoi
Instagram@girlsgeneration

소녀시대가 돌아왔다. 걸그룹 소녀시대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최근 새 앨범을 발표했다. 5년 만에 모인 완전체에 팬들은 기쁜 마음으로 소녀시대의 재력을 엿볼 수 있는 순간들을 담아 영상을 올렸고 금세 화제가 됐다.

편집영상 속에서 수영은 장래희망으로 ‘백화점 사장’을 말했다. 백화점에 하도 자주 가기 때문이라는데, 이어지는 장면에서 수영은 ‘이제 살 게 없다’며 당시 백화점 방문이 줄었단 멤버들 발언에 반박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수영은 지난해 서울 강남구 ‘논현라폴리움’ 148형 매물을 44억 6,000만 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수영은 해당 주택을 27억 3,000만 원에 매입했으며 시세차익으로 17억 원가량을 벌어들인 것으로 밝혀졌다.

KBS2 ‘해피투게더 3’

써니의 노후계획은 ‘저축으로 버티기’라고 한다. 간단하지만 그동안 모아온 재산이 느껴질 수 있는 답변이었다.

실제로 써니는 서울 성수동의 주상복합 ‘트리마제’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리마제는 평당 8,449만 원인 초호화 주거지로 유명하다. 멤버 태연도 트리마제에 거주하고 있다.

유리는 언제나 입금이 되고 있다며 15년차 아이돌의 위엄을 뽐냈다. 유리는 재작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의 5층 빌딩을 128억 원에 매입했는데, 이 건물은 토지면적 481.1㎡(145.53평), 연면적 1304.27㎡(394.52평)의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이며 초역세권에 입지해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Instagram@yoona__lim / 스카이데일리

멤버 중 가장 먼저 연기활동을 시작해 드라마, 영화 등에서 활약해 온 윤아 역시 건물주다. 2018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롯데캐슬프리미어를 23억 원에 매입했는데, 최근 시세는 31억 원으로 알려졌다.

또한 윤아는 같은 해 청담동의 빌딩 한 채를 100억 원에 매입했는데,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의 해당 빌딩은 부동산 폭등기를 거치며 최소 수십억 원 이상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태연과 티파니 다음으로 꾸준히 솔로가수 활동을 해온 효연은 2012년에 인천 송도동 ‘송도아트윈푸르지오’ 펜트하우스형 호실을 12억 5,000만 원 매입했다. 효연이 가족과 함께 사는 집으로 알려진 이곳은 지난해 31억 원에 팔렸다. 최소 18억 원가량 시세차익을 본 것이다.

Instagram@yulyulk
Youtube@TheStar

막내 서현은 청담동 소재의 ‘청담 대우 멤버스 카운티 5차‘ 72평형 매물을 2012년 무렵 12억 9,000만 원에 매입했다. 그는 당시 대출을 받아 집을 샀으나 현재 전액 상환한 것으로 전해진다. 해당 평수는 최근 거래된 바 없지만, 관계자에 따르면 추정 시세는 최소 30억 원 이상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영상 속에서 ‘돈을 안 쓰는 게 더 돈이 된다’고 털어놓은 티파니 영은 SM엔터테인먼트 계약 만료 후 미국으로 건너가 생활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티파니의 재산이 밝혀진 적은 없지만 솔로로 활동하면서 스스로와 주변 사람들에게 식사비 등을 과감히 투자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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