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이게 맞아?” 커피차 선물 인증한 김혜수, 파격 패션에 모두가 충격받았다

0

김혜수, 파격 패션으로 커피차 인증샷
20년 만의 사극 드라마 연기
최근 폭우 성금 1억 원 기부

instagram@hs_kim_95
instagram@hs_kim_95

배우 김혜수가 다소 파격적이고 충격적인 패션을 공개했다.

김혜수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영환 촬영 감독님, 촬영팀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커피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다소 촌스러운 올백 머리, 꽃무늬 티셔츠, 초록색 트레이닝 바지 등 난해하고 파격적인 패션의 김혜수가 보인다.

웬만한 사람이라면 절대 소화하지 못할 패션이지만 김혜수는 이 난해한 패션 역시 김혜수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분위기로 소화해버리고 말았다.

또 촌스러운 패션 속 묻히지 않는 김혜수의 외모가 더욱 돋보여 감탄을 자아낸다.

instagram@hs_kim_95

김혜수가 공개한 또 다른 사진 속 커피차에 적힌 문구가 드러나 있다.

“‘밀수’ 최영환 촬영 감독님과 촬영팀이 김혜수 선배님과 드라마 ‘슈룹’ 스태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밀수’ 팀으로부터 커피차를 선물 받은 것으로 보인다.

김혜수는 커피차 앞에서 박준면과 손 하트를 그리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영화 ‘관상’

김혜수가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이는 tvN 드라마 ‘슈룹’은 조선시대 로열패밀리의 교육법을 그린 블랙 코미디 사극 드라마다.

박바라 작가의 작품이며 감독은 SBS ‘비밀의 문’을 연출한 김형식 감독으로 알려졌다.

총 16부작 예정이고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이다.

김혜수는 사고뭉치 좌충우돌 왕자들을 왕세자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중전’ 역할을 맡았다.

instagram@hs_kim_95
instagram@hs_kim_95

이번 ‘슈룹’은 김혜수가 2002년 방영한 KBS2 ‘장희빈’ 이후로 20년만, 2013년에 개봉한 영화 ‘관상’ 이후로 약 10년 만에 처음으로 펼치는 사극 연기다.

김혜수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사극 연기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쏠리는 상황이다.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슈룹 김혜수 착장 기대된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김혜수가 인스타 스토리에 올린 촬영 사진을 게재하면서 “엄청나게 화려할 것 같다. 김혜수는 워낙 큼직한 액세서리 해도 어울려서 잘 어울릴 것 같다”는 글을 작성했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도 댓글로 “슈룹 올해 예정이지? 얼른 보고 싶다”, “김혜수 사극 컴백 대환영” 등 기대하는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 10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폭우로 피해 본 지역 복구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을 돕기 위해 사용된다.

앞서 지난 9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집중 폭우로 인한 반지하 사망사건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낸 바 있다.

김혜수의 기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사람이 너무 멋있다”, “그저 빛”, “언니처럼 돈 벌고 언니처럼 써야지” 등의 댓글을 작성해 감탄을 쏟아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예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