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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이랑 이혼한 전직 아나운서가 공개한 반전 라이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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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
오토바이 타고 달리는 영상 공개
최근 새 프로필 공개해 눈길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최근 방송인 오정연이 SNS에 오토바이를 타고 도로 위를 달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오정연이 빠른 속도로 질주하며 한 손을 뻗는 여유까지 선보였다. 오정연은 안정적인 자세로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오정연은 반전 취미를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평소에도 남다른 오토바이 사랑으로 유명하다. 오정연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 장만한 오토바이를 소개하고 라이딩 코스를 추천하기도 했다.

네티즌은 오정연이 오토바이를 타는 사진에 ‘오토바이잘어울리세요’, ‘조심 또 조심’, ‘정말 멋지십니다’, ‘걸크러시’, ‘오토바이 조심히 타세요’, ‘나의 버킷리스트’ 등의 댓글을 남겼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오정연은 현재 총 세 대의 바이크를 보유하고 있다. 최근 오정연은 최근 새로운 바이크를 공개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오정연은 “지난 4월 첫 시승 후 고민 고민하다 계약한 두카티 슈퍼스포츠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오정연이 새로 구매한 바이크의 가격은 약 2,500만 원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 2020년 처음으로 바이크 구매 소식을 전했다. 오정연은 2종 소형 면허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인스타그램에 오토바이 라이딩을 즐기는 사진을 종종 공개해왔다. 최근 오정연은 ‘왕복 100km 주행완료’라는 글을 남기며 라이딩을 즐기고 있음을 알렸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한편 오정연은 최근 7년 만에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2015년에 프리 선언 직후 찍었던 프로필 이후 무려 7년 만에 다시 찍은 프로필. 화보는 많이 찍었지만 프로필은 오랜만이라 여러모로 감회가 남다른. 일단 한 장만”이라는 글과 함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오정연은 현재 이엘파크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 중이다. 그는 ‘#배우’라는 해시태그를 남겨 앞으로의 연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안겼다.

오정연은 지난 2016년 MBC ‘워킹 맘 육아 대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데뷔했다. 2019년에는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에서 김승현과 부부로 출연했다.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출처 : instagram@jungyeon.oh

오정연은 최근 서울대 스포츠리더십 최고위과정을 수료한 사실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동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제1기 서울대 스포츠리더십 최고위과정(ALPS) 마쳤습니다. 현재 2기 지원 8월 19일까지 접수 중”이라며 “배움의 욕구는 끝이 없다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오정연은 서울대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2006년 KBS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며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했다.

현재 오정연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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