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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핍박받던 시절 있었는데…” 소식좌 박소현이 10년 만에 깜짝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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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좌 박소현 CF 들어온 이유
10년 동안 ‘아바라’ 마신 덕분
박소현·산다라박이 밝힌 소식 팁

출처 : instagram@lovegame1077, SBS ‘순간포착 청백전’
출처 : 웹 예능 ‘밥맛 없는 언니들’

박소현이 깜짝 놀랄 소식을 전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웹 예능 ‘밥맛 없는 언니들’에는 ‘웅이, 강남도 포기한 소식좌의 먹방 강의. 디저트 풀코스 먹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박소현은 “좋은 소식 들었냐. 저 때문에 광고 들어왔다더라. 말도 안 되죠?”라며 자신도 감격한 듯한 말을 전했다.

매일 아침 겸 점심으로 바닐라 라테를 마신다고 밝힌 박소현에게 카페 측 광고가 들어온 것.

박소현은 “내가 아침 점심으로 아바라 맨날 먹잖아. 10년을 먹었는데”라며 감격했고, 산다라박은 “근데 아바라는 들어올 만하다. 드디어 소식좌의 시대가 열린 것 같다”라고 뿌듯해했다.

출처 : 웹 예능 ‘밥맛 없는 언니들’

박소현은 “핍박받던 그 시절이 있었는데. 앞으로도 열심히 아침 점심으로 먹어보겠다”라고 의지를 다져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소현, 산다라박은 이어 등장한 게스트 유튜버 웅이, 강남에 남다른 ‘소식좌’만의 팁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박소현은 “소식좌들끼리의 먹방을 원하시는 분도 계시더라. 팬덤이 형성됐다. 그래서 내가 오늘 특별하게 소식좌 강의를 준비했다. 소식좌 먹방 3계명이 있다. 첫 번째 5분간 씹어야 한다. 두 번째 5분간 삼키지 마라. 세 번째 5분간 목구멍을 닫아라”라고 밝혔다.

이에 강남은 “너무 길다. 도대체 평소에 뭘 드시는 거냐. 많이 씹을수록 좋다고는 하는데 저 정도면 액체가 되는 것 아니냐”라며 당황했다.

출처 : 웹 예능 ‘밥맛 없는 언니들’

이어서 이들은 소시지 빵 한 입 5분 씹기를 진행했고, 강남은 15초 만에 “이것도 고통스럽다. 이렇게 촬영할 거면 말해달라. 미리 밥 먹고 오게”라고 호소하더니 결국 2분 27초 만에 중도 포기했다.

박소현은 7분이 넘는 시간 동안 음식을 씹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소현은 과거 방송분에서도 “아침, 점심에 그냥 아이스 바닐라 라테 그냥 하나. 4시까지 그걸 먹는다. 저녁때는 또 ‘따바라’, 따뜻한 바닐라 라테를 먹는다. 그래서 (식비가) 만 원은 넘는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방송에서도 박소현은 “원래 나는 양이 많지 않다. 많이 못 먹는다. 일주일에도 밥 다섯 공기를 먹어본 적이 없다”라고 밝혀 충격을 자아낸 바 있다.

출처 : instagram@lovegame1077
출처 : JTBC ‘#인생메뉴-잘 먹겠습니다’

당시 박소현은 “현재 키 164cm에 30년째 40kg대를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식하고 조금씩 먹으면 살이 안 찐다. 먼저 음식 냄새를 맡고 한참 오랫동안 씹어라”라며 ‘소식좌’로서 조언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박소현은 어린 시절부터 발레를 전공했으나 부상으로 인해 발레의 꿈을 접고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박소현은 발레를 했던 시절에 대해 “저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은 시절이 없다. 매일 매일 운동과 다이어트에 신경 썼고 몸무게를 적었다. 음식을 먹을 때도 고민했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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