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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남편과 3년째 별거 중이라는 여배우, 확 달라진 근황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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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2세와 결혼한 배우 최정윤
3년간 별거 사실 밝혀
최근 예능 ‘씨름의 여왕’ 출연 중

tvN ‘현장토크쇼 TAXI’ / instagram@choi._.jy_
instagram@choi._.jy_

배우 최정윤이 예능 ‘씨름의 여왕’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지난 7월 29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두려움 없이 덜컥 시작하는 편이다”라고 글을 작성했다.

이어 그는 “그런 일들 대부분이 제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와 뿌듯한 충만함을 안겨줬지만 간혹 짙은 후회의 쓰나미를 안겨주기도 했다”며 “늘 뭐가 문제인지 고민하고 나름 분석도 하고 뭘 해보면 조금이라도 나아질까 자잘하게 시도해보는 스타일”이라고 전했다.

또 그는 “지금 시작한 이 씨름도 그렇다.”, “체력 키워보자고 시작한 씨름이 녹화를 시작하자마자 또 한 번 제게 큰 좌절을 안겨주었는데 희한하게 이게 또 제 삶의 큰 활력소가 됐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뉴스1

최정윤이 출연하고 있는 tvN STORY, ENA ‘씨름의 여왕’은 승부를 위해 모든 것을 건 강한 여자들의 한판 대결을 담은 걸크러시 격투 예능이다.

명쾌하고 다이내믹한 운동인 씨름의 묘미와 거침없이 샅바를 부여잡는 여자 연예인 씨름단의 좌충우돌 매력 넘치는 예능을 보여줄 예정이다.

배우 최정윤을 비롯해 코미디언 홍윤화,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김보름, 가수 자이언트 핑크 등 각 분야의 20인 여성들이 출연한다.

씨름선수 출신인 이만기와 이태현은 각 팀의 감독과 해설위원으로 활동한다. MC는 방송인 전현무가 맡게 됐다.

instagram@choi._.jy_

‘씨름의 여왕’에 출연 중인 최정윤은 최근 사뭇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정윤은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분들과 함께하는 미팅. 워킹맘들 모두 파이팅이에요. 오늘도 열심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단아하고 정갈한 최정윤의 미모가 눈에 띈다. 또 사뭇 달라진 분위기도 눈길을 끈다.

사뭇 진지한 눈빛과 표정은 이전보다 더욱 고혹해진 분위기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JTBC ‘가장 보통의 가족’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앞서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인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2016년 딸 하나를 출산했다.

최정윤의 남편인 윤태준은 미국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이랜드 그룹과는 별개로 개인사업체를 운영했으나 2017년에 억대의 주가조작 혐의가 밝혀져 집행유예와 벌금 5억 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최정윤은 지난 2020년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해 자신이 독백 육아를 5년간 해왔다고 고백해 주목받았다.

이날 방송에서도 최정윤이 아침 7시부터 밤 11시까지 딸 지우를 하루 종일 돌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정윤은 “남편에게 힘들다고 말하면 너만 애 키우냐고 말해서 말 못한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4월에 방송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 최정윤은 3년간 이혼을 고민하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최정윤은 “별거 3년 차다. 이혼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이가 없었다면 진작 이혼했겠지만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를 보며 쉽게 결론 내지 못하고 있다”, “아이가 아빠를 원하는데 왜 어른들의 문제로 아이가 피해를 봐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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