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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남편♥️손연재 결혼식장에 등장한 여배우, 대놓고 민폐 하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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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비공개 결혼식 올린 손연재
이민정 미모만으로 민폐 하객 등극
똑 닮은 두 사람 미모도 화제

instagram@216jung
instagram@216jung

배우 이민정이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이민정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연재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신부대기실에서 손연재와 함께 찍은 사진과 이민정의 셀카가 담겨있다.

게재한 사진과 함께 “위에서 조명이 떨어져서 그림자 때문에 예쁜 신부 얼굴이 다 안 담겨 아쉽네.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40대 나이로 전혀 보이지 않는 미모에 누리꾼들은 “민폐 하객이다. 신부보다 예쁘니”, “신부보다 더 예쁘면 어떡하냐”, “정말 민폐 하객” 등의 반응을 보였다.

instagram@yeonjae_son

손연재와 이민정은 평소에도 친분을 과시해왔다.

지난 7월 25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열린 영화 ‘비상선언’ VIP 시사회 레드카펫 언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며 “천만 영화예약인가요”라고 덧붙였다.

‘비상선언’은 이민정의 남편 배우 이병헌이 주연이다.

손연재는 해당 게시물에 “진짜 예뻐 진짜”라고 이민정의 미모를 극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또한 손연재가 지난 5월에 결혼 발표한 후 “행복했던 생일”이라며 생일 파티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이민정은 “이 자식”이라며 하트 눈의 이모티콘을 여러 개 남겨 눈길을 끌었다.

instagram@ireneisgood

이민정 외에도 배우 전혜빈, 가수 바다, 모델 아이린, 리듬체조선수 신수지 등이 결혼식에 참석했다.

아이린은 결혼식 당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손연재의 결혼을 축하하며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신부 대기실에서 손연재와 함께 찍은 사진, 본식 사진 등을 올리며 아이린은 “너무 축하해”, “하늘에서 내려온 요정 신부”라고 축하했다.

이날 신수지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신부 대기실에서 손연재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너무 예쁜 새 신부. 행복하게 잘 살아”라고 축하했다.

전혜빈 또한 손연재가 인스타그램에 결혼식 사진을 게재하자 “너무너무 예뻤지. 축하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율리시스캐피탈
넥스트 유포리아

손연재는 지난 4월 7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의 열애를 인정한 후 자신의 생일인 5월 28일에 결혼 발표했다.

최초로 손연재는 자신의 예비 남편이 직장인이라고 했지만 사실 남편은 글로벌헤지펀드의 대표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었다.

이런 손연재는 지난 21일 가족, 친지,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손연재 소속사 넥스트 유포리아는 “손연재가 결혼식 축의금 5,000만 원을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 기부한다”고 밝혔다.

축의금을 더욱 의미 있게 쓰기 위해 소아 환우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기부금은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중증 소아 환자를 위해 중증 소아 재택의료 사업에 쓰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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