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결혼 2년차 승무원아내 ♥가수 남편이 2세 계획을 세우지 않는 진짜 이유

1

전진·류이서 결혼 2년 차
‘동상이몽’에서 2세 계획
류이서 “아직은 전진에게…”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 Instagram@yiseo0913
Instagram@kwrhome

후광이 비추던 아내와의 첫 만남에 머리를 맞은 느낌이 들었다는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류이서와 3년간의 열애 끝에 2년 차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다.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의 일반인인데 여배우 못지않은 모태 미녀로 세간의 주목을 받으며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 신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했다.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앤디·이은주 부부가 전진·류이서 부부의 새로운 신혼집에 방문하며 전진 부부가 오랜만에 모습을 비췄다.

두 사람은 여전히 꿀이 뚝뚝 떨어지는 알콩달콩한 신혼의 모습을 자랑하며 신혼 초기인 앤디·이은주 부부보다도 더욱 로맨틱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의 부부 모임이 마음에 들었던 이은주는 자리에서 “2세가 생기면 또 다같이 모이자”라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앤디도 “좋은 소식이 빨리 들리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결혼 2년 차가 된 전진 부부에게 2세 계획에 대해 슬쩍 물어보았다.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이에 류이서는 “아이를 낳으면 아이에게 신경을 많이 써야 하지 않느냐”라며 “전진이 외롭게 자란 걸 아니까 아직은 전진에게 사랑을 좀 더 듬뿍 주고 싶다. 신혼생활을 더 즐기고 싶다”라고 답했다.

전진 역시 아내의 의견에 동의하며 “둘만으로도 너무 즐겁게 살고 있다”라며 “노력을 해봐서 아이가 안 생기더라도 괜찮다. 아기를 좋아하지만 둘이 살아도 괜찮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그래도 갖는다면 아내를 닮은 딸을 갖고 싶다”라고 말하자 앤디의 아내 이은주는 “누구를 닮든 아이가 예쁠 것”이라고 덕담했다.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사랑을 듬뿍 주고 싶게 류이서의 모성애를 자극한 전진은 복잡한 가정사를 가지고 있다.

그의 친모는 전진이 태어나자마자 전진의 아버지인 찰리 박과 이혼했고 이후로 정을 붙였던 두 번째, 세 번째 어머니 또한 찰리 박과 이혼을 했다.

또한 찰리 박은 전진이 젊은 시절 신화 활동으로 벌어온 수십 억대의 돈을 사업 실패로 날린 후 큰 빚을 져 전진이 이를 번번이 변제해줘야만 했다.

결국 전진은 친부인 찰리 박과 서로 합의 하에 연락을 끊어 현재는 남처럼 지내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추천해요
2
좋아요
2
감동이예요
1
화나요
2
슬퍼요
1

1

  1. 너무 보기 좋네요ᆢ 앞으로도 쭈욱 행복하세요~~^^

    응답

Leave a Comment

랭킹 뉴스

실시간 급상승 뉴스 베스트 클릭

금주 BEST 인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