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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이랑 결혼하고 연예계 활동 중단해버린 여배우, 6년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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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에릭 아내 나혜미
결혼 6년만에 기쁜 소식 전해
이사 근황도 알려져 눈길

출처: OSEN, 뉴스엔
출처: instagram@luvvvmi

신화 멤버 에릭과 결혼했던 배우 나혜미가 기쁜 소식을 알려와 팬들로부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지난 23일 에릭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따르면 나혜미는 결혼 6년 만에 임신해 현재 건강 관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해왔다.

그러나 소속사는 나혜미의 정확한 출산 시기는 아직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며 말을 아끼는 태도를 취했다.

이로써 에릭은 신화 멤버 중에 가장 먼저 백년가약을 맺었을 뿐만 아니라 유부남 멤버 중에서도 첫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에릭은 12살 연하 나혜미와 5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현재 신화 여섯 멤버 중 전진과 앤디, 총 3명의 멤버가 유부남 자리를 꿰찼다.

출처: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에릭, 나혜미 부부가 별다른 근황을 공개하고 있지 않은 가운데 신화의 앤디가 최근 방송을 통해 이들의 이사 소식을 전해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2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서장훈이 출연진 전진을 향해 “(앤디 부부와 전진 부부가 있는) 저기에 에릭 씨 부부하고 해서 자주 보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말하자 앤디는 “에릭(부부)가 일산으로 이사를 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고 근황을 대신 전했다.

이어 앤디는 “그래서 서로 날짜를 조율하고 있다”라면서 조만간 신화 부부 동반 모임이 성사될 수 있다고 전해와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한편 에릭 아내 나혜미는 인스타그램이나 방송 등에서도 근황을 알려오지 않고 있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해 지난 2020년 KBS1 ‘누가 뭐래도’ 이후 별다른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 않고 휴식기에 접어들었다.

출처: instagram@muneric

최근 앤디 결혼식에 참석한 이후로 별다른 소식을 알려오지 않던 신화 에릭은 충격적인 근황을 알려와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

지난 2021년 에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이 덥길래. 30대부터 2주마다 해온 새치 염색으로부터 두피를 해방해 주기로 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쓴 채 새치로 가득한 자기 머리를 찍는 에릭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빼곡히 위치한 새치로 그동안 에릭이 잦은 빈도로 염색을 해왔을 씁쓸한 에릭의 마음이 엿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새치로 자신의 근황을 알려왔을 무렵, 에릭은 지난 2021년 3월 같은 그룹 멤버 김동완과 불화설에 휩싸여 연예계를 달아오르게 했다.

출처: 뉴스1
출처: youtube@dongwan kim

에릭은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차례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김동완과의 불화를 암시해 팬들을 걱정시켰다.

에릭은 “팀을 우선에 두고 일 진행을 우선으로 하던 놈 하나. 개인 활동에 비중을 두고 그것을 신화로 투입하겠다고 하며 단체 소통과 일정에는 피해를 줬지만, 팬들에겐 다정하게 대해줬던 놈 하나. 둘 다 생각과 방식이 다른 거니 다름을 이해하기로 했지만 사람들이 너무 한 쪽만, 듣기 좋은 말해주는 사람 쪽만 호응하고 묵묵히 단체 일에 성실히 임하는 놈들은 욕하는 상황이 됐으니 너무하단 생각이 들지 않겠어?”라는 글에 김동완을 태그했다.

이에 김동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으로 “내일 신화 멤버를 만나면 대화를 잘해보겠다”라며 “작년부터 준비하던 제작진들의 연락을 좀 받아줬더라면 그들이 마음 놓고 준비할 수 있게 소통을 좀 해줬더라면 이런 일을 겪지 않았을 텐데 아쉬움이 남는다”라며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해당 게시글을 본 에릭은 다시 장문의 글을 게재해 김동완과의 불화가 ‘표적’ 활동 당시부터로 약 6년간 불화를 겪었다고 밝히며 멤버들과의 회의 일정을 당일 펑크내고, 단톡으로 수월하게 진행하자고 해도 거절당했다며 그동안 참아왔던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다 심한 갈등을 빚었던 이들은 신화 멤버들과의 회동 사진을 게재하며 갈등을 푼 근황을 알려와 팬들을 안심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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