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이 친형에게 선물한 29억짜리 아파트 3년 만에 이렇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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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부자 BTS 정국
친형에게 아파트 선물
3년 사이 10억 원 올라

출처 : 뉴스1
연합뉴스

지난 2020년 1997년생인 BTS 멤버 정국이 연예인 주식 부자 중 최연소가 됐다.

당시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상장으로 창업자인 방시혁 의장을 비롯한 주요 주주들이 돈방석에 앉게 됐다. BTS 멤버들도 방 의장으로부터 총 47만 8,695주를 증여 받으며 단번에 주식 부자가 됐다.

지난해 말 같은 그룹 멤버인 진, 제이홉, RM은 10월부터 11월 초까지 하이브 주식 총 99억 4,983만 원어치를 장내에서 매도했으나 매도하지 않은 정국의 하이브 주식 평가액은 당시 기준 241억 원이다.

네이버 부동산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으로 성장하며 단숨에 주식 부자가 된 정국은 친형에게 아낌없는 마음을 표현했다.

정국이 친형에서 아파트를 선물하며 Mnet ‘TMI NEWS SHOW’의 ‘내돈내산! 좌표 찍고 돈쭐 내준 스타’ 리스트 2위에 올랐다.

MC 붐은 “정국이 형에게 선물했다고 알려진 아파트는 용산구에 위치한 Y 아파트다. 월 관리비만 80만 원이라는 고급 아파트”라고 소개했다.

붐이 소개한 아파트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용산시티파크 2단지’로 최고 33층, 2개 동, 총 208가구 규모 주상복합 아파트이다.

Mnet ‘TMI NEWS SHOW’

지하철 4호선과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역세권의 아파트를 정국은 2019년 당시 Y 약 29억 8천만 원에 매입했다.

붐은 이어 “그렇다면 2022년 아파트 가격은 얼마나 올랐을까? 용산이고 뒤에 용산공원이 있다”라며 “약 40억 원“이라고 전해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고가의 아파트가 짧은 사이 또 엄청난 시세를 자랑한 것. 이에 붐은 “정국아… 잃어버린 형이다… 연락 다오. 010…”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Instagram@j7eonjh
cr.@btprincesstiti

정국의 ‘돈쭐’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팬들 사랑으로 유명한 정국은 ‘아미’를 위해 역조공 선물을 준비해 팬들을 감동하게 한 적이 있다.

정국은 BTS 로고가 새겨진 쇼핑백에 장미꽃 3송이와 아메리카노, 쿠키 2개 그리고 유명 브랜드의 핸드크림과 립밤을 담아 팬들에게 모두 선물했다.

1인당 약 14만 4,300원에 달하는 선물을 준비한 정국은 모든 방송사 녹화 현장에 함께한 팬 전원에게 선물했다. 사전 녹화에 참여한 인원은 총 4,980명으로 역조공 추정액은 약 7억 2,800만 원에 달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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