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반이 콤플렉스’라던 여가수의 비키니 자태에 찬사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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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 골반’ 다비치 강민경
하와이 휴가 중 비키니 자태 공개
멤버 이해리마저 놀란 글래머 몸매

instagram@iammingki
instagram@iammingki

여성 듀오 다비치강민경휴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강민경은 인스타그램에 “휴가는 이런 거구나… 정말 왕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해변가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비키니를 입은 채 마네킹 못지않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 따윈 하나도 보이지 않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는 평소 그가 얼마나 자기관리에 열심인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instagram@iammingki

앞서 강민경은 3년 만에 휴가를 간다며 알린 바 있다. 하와이로 여행을 떠난 그는 여행 중에 찍은 사진들을 종종 SNS에 올리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강민경의 휴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언니 몸매 무슨 일이에요…?”, “아니 사람 몸매가 어떻게 저래?”, “미쳤다 진짜” 등 극찬의 댓글을 달았고 같은 그룹의 멤버 이해리는 “누군지 한참 봤네”라며 댓글을 남겼다.

SBS ‘한밤의 TV연예’

강민경은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꼽히는 가수이기도 하다. 남다른 골반을 가진 강민경은 ‘황금 골반 미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하지만 강민경은 과거 큰 골반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했다며 고백했다.

그는 “지금 골반이 중3 때 골반이다. 그때 2차 성징이 일어나 확 커졌다”고 했다. 그러면서 “사실 과거에는 골반이 커서 스트레스를 받았다. 콤플렉스였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분들이 ‘골반 넓은 게 좋은 거다’라고 해주시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보이는 것만으로도 큰 강민경의 골반 둘레는 37인치로 측정됐다. 이는 대한민국 여성들의 평균 골반 둘레보다 조금 더 큰 편에 속한다.

Youtube@걍밍경
Youtube@걍밍경

그렇다면 ‘황금 골반’에 이어 완벽한 몸매를 뽐내는 강민경의 자기관리 비법은 과연 무엇일까. 그는 지난 2020년 자신의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 다이어트 노하우를 전수했다.

그는 “데뷔하고 3년 동안 밀가루와 당을 완전히 끊었다. 근데 그건 살이 빠진다기보다는 몸에 있는 모든 게 빠져나가는 느낌이었다. 운동을 안 하고 뺐으니 들쑥날쑥하더라. 그래서 헬스장을 갔다”고 전했다.

이어 “그 뒤부터 웨이트를 시작했다. 약 8년 정도를 했다. 웨이트 시작하고 먹고 싶은 걸 다 먹었다. 초반엔 살이 붙었었다. 기초대사량이 올라가니 웨이트 5년 차 정도에서는 먹던 대로 먹어도 살이 안 찌더라”라고 밝혔다.

한편 강민경은 올해로 14주년을 맞은 국내 유일무이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이다. 유튜브를 운영 중이며 종종 본업인 가수 활동이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얼굴을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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