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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으로 초대박난 연예인 갑작스럽게 전한 소식에 네티즌도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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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빵집 2호점 오픈
초대형 얼굴 동상 인테리어 화제
최근 철거 사실 공개해 관심 집중

출처 : Instagram@rohongchul
출처 : Instagram@rohongchul

최근 노홍철은 SNS를 통해 운영 중인 빵집의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아 직원 연락받고 정리 결정 해결. 이 운구차 타는 이 기분은 뭐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노홍철의 얼굴을 본따서 만든 거대한 동상이 철거되고 있었다.

노홍철은 “얼마나 재밌는 일이 생기려고 또. 5를 주면 95가 오는 럭키가이”라며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좋아 가는거야. 자영업은 늘 나를 성장시킨다”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노홍철이 인테리어에 심혈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진 ‘홍철빵집’ 2호점은 서커스 콘셉트로 꾸며졌다. 노홍철은 직접 공사 현장을 찾으며 모든 부분에 참여했다.

출처 : Instagram@rohongchul

특히 천장에 자리하고 있는 이 동상은 홍철책빵 2호점의 트레이드 마크로 개점과 동시에 화제가 됐다.

거대한 얼굴 동상 외에도 벽면에 노홍철의 얼굴이 크게 그려져 그의 입속으로 차가 들어가는 것 같은 효과를 주기도 했다. 이러한 인테리어 요소들은 ‘홍철책빵’을 찾는 손님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

노홍철은 이 동상이 철거되자 속상한 마음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 역시 노홍철의 소식에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누리꾼은 ‘엥 형님 왜 떼시나요…..?’, ‘헉 왜 빼신거에요?트레이드마크인데’, ‘우리 좀만 늦게 갔으면 못 볼뻔,,’, ‘없으면 허전할거같아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노홍철은 지난 4월 경상남도 김해시에 ‘홍철책빵’ 2호점을 개점했다. 그는 김해의 핵심 지역인 장유3동 모산공원 인근에 빵집을 열었다.

출처 : Instagram@rohongchul

2호점은 정식 오픈을 하기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인근 도로까지 마비될 정도로 많은 손님들이 줄을 서 있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SNS에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어마어마한 인파로 3시간 이상 대기해야 빵집에 입장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홍철은 가오픈 소식을 알리며 “‘홍철책빵 서커스점 드라이브th루! 소프트 오픈! 나는 홍철책빵을 만든 것인가?! 꿈과 모험의 홍철 동산을 만든 것인가?! 출근하고 순간 테마파크인 줄. 귀한 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채널A ‘행복한 아침’에서는 노홍철의 빵집을 소개하며 2호점의 월 매출이 약 5,800만 원이라고 밝혔다. 노홍철은 지난 2020년 서울 용산구에 ‘홍철책빵’을 열었다.

출처 : Instagram@rohongchul
출처 : Instagram@rohongchul

당시 그는 자택으로 매입했던 주택을 개조해 베이커리 카페를 차렸다. 하지만 1호점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현재 잠정 휴업하고 있다. 1호점은 1년 만에 매출 6억 9,400만 원을 찍은 것으로 알려졌다. 노홍철의 ‘홍철책빵’은 1호점의 인기에 힘입어 2호점 역시 오픈 소식에 큰 관심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현재 노홍철은 직원 31명과 함께 2호점을 운영하고 있다. 그는 빵집을 찾은 손님들과 유쾌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손님들이 SNS 올린 게시물을 하나씩 리그램하면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한편 노홍철은 별다른 방송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 최근 노홍철은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의 영상에 출연해 화제 된 바 있다. 해당 영상은 큰 인기를 끌면서 조회수 203만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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