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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박하선 부부가 7년 전에 샀던 서래마을 고급빌라, 현재 시세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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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박하선 부부 부동산 관심
서래마을에 있는 고급빌라
2015년 매입 당시보다 2배 가까이 ↑

노컷뉴스
Instagram@suyoung_ryu /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최근 배우 박하선이 이웃에게 나이 들어 보인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밝히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하선과 그의 남편 류수영사는 집에 관한 관심도 함께 쏠리고 있다.

박하선은 최근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신애라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늦둥이 딸을 키우는 재미로 사는데, 아이가 좀 크니까 다른 젊은 엄마랑 비교한다. (딸이) ‘화장 좀 예쁘게 해’라고 말하는데 서운하다. 큰아이가 20살인데, 큰아이 손잡고 다니는 걸 더 좋아한다”고 털어놨다.

SBS 보이는 라디오

그러자 신애라는 “예쁘기 위해서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서 체중이 넘친다 싶으면 미니멀리즘을 하고, 생각이 넘쳐서 인상을 쓰게 된다면 생각도 덜어내길 바란다. 딸을 위해서도 좋지만, 본인을 위해서 조금 관리도 해주고 본인을 아끼고 사랑해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박하선은 이웃에게 나이 들어 보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집 앞에서 아이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웃분이 있었다. 인사를 했더니 ‘어머 할머니인 줄 알았어요’라고 하시더라”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걸 듣고 좀 충격받았다. 그 정도인가 싶어서 좀 꾸미고 나갔다. 너무 후줄근하게 나갔더니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았다. 신경 썼더니 아이도 좋아하고 저도 리프레시되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서울경제

이런 소식이 전해지면서 박하선과 남편 류수영이 사는 집에 관한 관심도 쏠렸다. 이들 부부는 지난 2017년 1월 결혼식을 올렸다.

류수영과 박하선의 나이 차이는 8살이다. 이들은 2013년 MBC 드라마 ‘트윅스’에 함께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신혼집은 류수영 명의의 고급빌라에 차려졌다. 그는 지난 2015년 3월 본인 명의로 서울 반포동 서래마을에 있는 상지리츠빌2차의 한 호실을 매입했다고. 당시 대출 없이 11억 7,000만 원에 매입했다고 한다.

규모는 공급면적 178.3㎡(약 54평)에 전용면적 164㎡(약 50평)다. 지난 2020년에는 당시 실거래 기준 매매가가 16억 5,500만 원에 달했다. 5년 사이 5억 원에 육박하는 시세차익을 본 것이다.

최근에는 22억 5,000만 원까지 올랐다. 매입했을 때와 비교하면 2배 가까이 오른 셈이다. 총 7층, 전체 14세대로 구성된 해당 빌라는 단지 관리가 잘 돼 있어 다른 고급빌라 못지않게 깔끔하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자리하고 있어 세대다 2대까지 할 수 있다고 한다. 주변에는 서리풀공원 등이 가까워 산책하기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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